투피스 웨딩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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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Piece Wedding Dresses Make Their Statement   NY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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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인어를 생각나게 하는 거의 같은 스타일의 원피스 웨딩 드레스가 투피스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33살의 맨하탄에서 일하는 마케팅 전문가가 자신의 결혼식 드레스를 투피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전하면서 지난 주말 뉴욕에서 열린 ‘2015 뉴욕 국제 신부주간 쇼’에 등장한 투피스를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에 대해 전했습니다.

20대 신부들에게 맞는 컨셉의 웨딩드레스가 30대 이상 신부의 체형이나 사고에 맞지 않는다면서 신부 드레스가 신부의 개성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핫 팬티로까지 변한 것도 보도했습니다.

잘 알려진 신부 드레스 업체인 안나 메이어에서는 투피스 신부 드레스는 물론 옷감도 쉬폰이나 툴 등을 다양하게 쓰고 자켓까지 선보였으며, 유명한 독일 남자 모델과 결혼한 한 신부는 캐쉬미어 긴 소매 스웨터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식을 치른 것도 지적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오늘날의 신부는 결혼식도 오픈 마인드식으로 접근한다면서 법원에서 볼룸까지 많은 것이 변하는 것처럼 결혼식에도 절대적인 규칙이 줄어들고 어떤 분위기도 받아들여 진다고 전했습니다.

Two-Piece Wedding Dresses Make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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