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18 US]

July 17 2018



AUDIO +

미국이 주도해온 세계질서의 방향이 크게 바뀔 수도 있는 미러 정상회담이 예정시간 90분보다 30분 길게 이어졌습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복잡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슈도 거론됐고 미국대선에는 개입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도 러시아 대선개입에 대해 푸틴이 아닌 미국 민주당과 언론, 특별검사, 힐러리 클린턴을 비난했습니다.
북한과의 회담을 푸틴에게 브리핑 했다고 말했습니다.



AP통신기자자 푸틴 대통령에게 문제의 테입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푸틴은 끝내 없다고 답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북미정상회담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그랬던 것처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과의 정상관계회복을 가장 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 민주주의와 미국과 동맹국의 분열도 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직전 러시아의 대선개입이나 두나라 관계에 대한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트윗했고, 유럽연합은 미국의 적이라고 말해 푸틴을 만족시켰습니다.

독일은 오늘 ‘더 이상 독일은 미국에 의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아프카니스탄에서도 전과 다른 정책을 시행중입니다.
전쟁을 끝내기 위해 탈레반과 직접 접촉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러시아 군 관계자 12명을 미국대선에 개입한 혐의로 추가기소한 사건에 트럼프 대통령의 또 다른 자문도 연관돼 주목됩니다.


Hong Joon-pyo, a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for the conservative Liberty Korea Party, campaigns in Seoul in May 2017. Hong, who lost, was often likened to President Trump but has since distanced himself, saying, “He didn’t stick to his words.” (Chung Sung-Jun/Getty Images)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를 포함한 한국의 보수가 정체성 위기를 겪으면서 시위에서 성조기가 사라졌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미래의 온라인 마켓시장이 이미 현재에  도착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안경을 끼어보고 집에 카펫을 깔아본 뒤 사는 형태입니다.



22년 전 은퇴한 고등학교 음악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세계에 살고있는 제자 약 300명이 모였습니다.

[more]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Currently Playing...

홀 인 원 by 저스틴 토마스[Video]

Added on 26 April 2017

View More Videos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