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26 '16 USA]

July 26 2016

오늘은 마크 김 버지니아주 4선 하원의원과 김동석 뉴욕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에게 민주당 전당대회와 대통령 선거에 관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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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7.25 '16 USA]

July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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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도 공화당처럼 반발과 충돌로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전국의장이 샌더스에게 불리하게 예비선거 과정을 주도했다는 이 메일이 폭로되면서 자리에서 물러나기까지 합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전폭적인 주목을 받아야할 민주당 전당대회 안팍에서는 버니 샌더스 지지자들의 함성이 예상보다 큽니다.

클린턴 후보가 샌더스 지지자보다는 백인 유권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부통령 선택을 한 것에 대한 반발도 큽니다.

그러나 대선출마를 고려했던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이 클린턴 후보를 지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공화당입니다.

오늘 선거가 치러지만 전당대회를 막 끝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이기지만 전당대회 효과를 뺴면 클린턴 후보가 앞서가는 게 현재의 분위기입니다.

인간이 로버트가 되고있다고 걱정하는 미래학자들이 많습니다.
효율성과 비용에 집착한 결과입니다.

중국은 정부가 인터넷 뉴스까지 통제권을 장악했습니다.

LA에서 필라델피아까지 미국은 여름열기로 지글지글 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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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7.22 '16 USA]

July 22 2016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의 장점을 최고 약점으로 전환시킨 후보수락 연설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미국을 어둡게 그린 후보수락 연설에서 트럼프 후보는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모든 권한을 활용해 막겠다는 선언도 했습니다.

클린턴 후보를 공격하면서도 대의원들이 클린턴 후보를 감옥으로 보내자고 외칠 때는 반응하지 않는 신중함도 보였습니다.

공화당 전당대회 역사상 처음 연설한 공개적인 동성애자인 페이팔 공동 창업자는 가짜 문화전쟁은 그만하고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인 리사 신 씨는 연설 내내 전투사적인 모습으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최 강도로 비난하면서 트럼프 후보가 유일한 미국의 지도자라고 온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오늘 아침 기자회견에서 테드 크루즈 후보의 공식지지는 필요없고 크루즈 후보 아버지를 비난한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잡지라고 주장했습니다.

확스 뉴스 CEO가 성추행 고소사건으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트럼프 후보진영에 조인할 것인지가 관심입니다.

한미박물관 건립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LA 시정부도 당초보다 많은 3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기금모금 행사에 데이빗 류 한인 시의원과 허브 웨슨 시의장도 참석했습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포케몬 고 게임을 전체주의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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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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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d on 25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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