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7.19 ’19 US]

July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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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이 시작되기 전에 유색인종을 이슈로 불이 붙었습니다.
엄연한 미국인인데도 유색인종 특정 정치인을 가리켜 ‘그들 나라로 돌려보내자는’ 캠페인에서의 구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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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호에 대한 반발이 강해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나도 그 말을 들을 때 해피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보수매체도 지나쳤다는 평을 내놓고 있습니다.
진보매체인 뉴욕 타임즈는 대통령도 성자가 아니기 때문에 인종에 관해 실수도 하지만 이번 케이스는 용서해선 안된다는 논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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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공격이 대선에서 나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가 많지만 유권자들은 ‘경제’에 포커스를 둔다는 여론도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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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던 90세의 수녀가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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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8 protest in California after a public hearing on increasing restrictions on the use of the agricultural pesticide chlorpyrifos. CreditCreditMax Whittaker for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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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환경청이 어린이 건강에 해로운 농약사용 금지를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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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police officers at the building that houses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on Friday.CreditCredit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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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무역마찰과 관련해 한 명의 한국인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목숨을 끊었다고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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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무역마찰은 모든 나라가 이젠 자국의 입장에서 계산하는 단계입니다.
두 나라 사이의 격돌의 김을 빼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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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긴장은 표면 위와 아래가 다릅니다.
이란은 부정하지만 이란의 무인기를 파괴했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주목을 받으면서 협상으로 긴장을 끝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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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n-air restaurant will be located at 1201 N. La Brea Avenue and include cannabis cuisine. (File Photo: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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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할리우드에 마리화나 식당이 오픈됩니다.
건너편 유대교 마리화나식당사원에서 강하게 반발했지만 허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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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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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d on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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