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2.15 ’19 US]

February 16 2019


Some Republicans have panned the idea of declaring a national emergency as setting a bad precedent for future presidents. Yet if President Donald Trump moves forward, he’s probably going to have plenty of the party behind him. | Nicholas Kamm/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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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2.15 ’19 US]
공화, 민주 양당 정치인의 협상으로 연방정부 폐쇄는 막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장벽쌓는 비용이 충분하지 않다면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분야에 이미 책정된 돈을 빼서 멕시코 장벽을 쌓겠다는 뜻입니다.
[오늘의 미국 2.15 ’19 US]


기자들은 멕시코와의 국경에서 거의 모든 마약과 범죄가 들어온다는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면서 대통령 주장의 근거가 뭐냐고 물었고, 대통령은 결국 가짜뉴스들이라면서 화를 냈습니다.

국가비상사태선포는 대통령의 권한이지만 문제는 대통령 직속 행정부와 정보국은 멕시코 국경이 비상사태가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은 고소할 예정이고 일부 공화당도 대통령의 장벽쌓기 비상사태 선포에 반대합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이 성공할 것이라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1차회담이 성공했다는 주장의 근거를 묻는 질문에는 지금까지 아름다운 편지와 미사일 테스트 중단 등을 되풀이해 말했습니다.

미국의 공화, 민주 상원의원들이 국무장관에게 북한에 대한 제재를 계속해야 한다는 공동편지를 보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는 트럼프 행정부가 완전한 비핵화가 아니라 무기감축협상으로 가고있다면 솔직하게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정책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큰 영향을 미쳐왔다고 전 FBI 부국장이 말했습니다.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도 푸틴의 제안을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들였다는 주장입니다.


Former Massachusetts Gov. William Weld addresses a gathering during a New England Council ‘Politics & Eggs’ breakfast in Bedford, N.H., Friday, Feb. 15, 2019. Weld announced he’s creating a presidential exploratory committee for a run in the 2020 election. (AP Photo/Charles Krupa)

트럼프 대통령 아래서 평범한 일상생활 하는 게 불가능하다면서 공화당 정치인이 대선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은퇴연금을 완전하게 받을 수 있는 기한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해고한 FBI 부국장이 대통령과 전면전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행동이 하도 수상해 자신도 해고된 제임스 코미처럼 대통령의 말을 메모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미국인의 소비수축이 진행되고 있는 무역마찰 등으로부터 예상보다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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