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0.23 ’17 USA]

October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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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한 군인의 미망인과 미국 대통령이 오늘 아침 직접 충돌했습니다.
미망인은 TV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위로전화에서 한 말의 내용도 문제였지만 말하는 톤이 자신을 더욱 울게했고, 대통령과 비서실장이 비난하는 하원의원의 증언은 모두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인터뷰가 나간 뒤 미망인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의 트윗을 했습니다.


Rep. Wilson: Trump White House is ‘full of white supremacists’
Rep. Frederica Wilson (D-Fla.)The Hill

이 사건은 일반가정과 군인 가족, 의회, 국방부 모두를 흔들고 있습니다.
미망인은 남편의 시신을 봐야 내 남편인지 알겠다는 말까지 해서 이 이슈가 군사스켄들로 번질 우려가 높아졌습니다.


Defence One

핵무기를 실은 B-52 폭격기가 24시간 대기하는 최종단계에 이르렀다고 국가안보전문매체 디펜스 원이 보도했습니다.


Foreign Minister Julie Bishop outside the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room at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in South Korea last month. Photo: AP

북한이 비밀리에 트럼프 미국의 핵전쟁 위협을 가라앉혀 달라는 편지를 서방국가에 보냈다고 호주 오무장관이 공개했습니다.


Credit Doug Chayka

테드 크루즈 연방 상원의원은 뉴욕 타임즈에 보낸 기고문에서 북한을 다시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핵 이슈에서 중요한 위치인 국무장관이 누구로 바뀌느냐의 루머는 이어집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이 영향력 있는 인터넷 웹 사이트 15군데를 선정했습니다.
뉴스 매체는 한군데 뿐입니다.



CNN이 내놓은 사과와 바나나를 모델로한 홍보와 잡지 뉴요커의 표지가 눈에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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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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