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 2 '16 USA]

December 02 2016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위한다면 더 이상의 소동을 만들지 말고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자는 캠페인과 같은 승리투어에서 다시 오바마케어를 무효화하고 벽을 쌓겠다고 소리쳤습니다.

국방장관으로는 오바마의 중동정책과 이란과 협상을 강하게 비난해 ‘미친 개’라는 별명이 붙은 제임스 마티스 전 중부군 사령관이 내정됐습니다.
그러나 그를 지명하려면 법을 바꿔야 하는 장애가 있습니다.

재무장관 내정자는 계속 논란의 대상입니다.
그가 운영하던 은행이 단지 27센트를 실수로 덜 낸 90세 할머니 집을 훠크로저할 정도로 무섭게 돈을 벌었기 때문입니다.

12월부터 이자율 인상이 시작될 것이 거의 확실해졌습니다.
10월의 일자리 창출이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청바지 회사 리바이스가 2016년 대선이 끝난 뒤 처음으로 스토어에 총을 갖고 들어오지 말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디젤 자동차를 없애는 도시들이 생깁니다.

[more]

오늘의 미국 [12.1 '16 USA]

December 01 2016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과연 숫자가 가장 많은 보통사람을 위한 경제정책을 펼친 것인지가 가장 큰 이슈입니다.

전문가들은 내각인선으로 보면 월 스트릿 엘리트들을 껴안겠다는 그림으로 봅니다.
재무장관과 상무장관 지명자가 미국과 해외의 경게파탄 당시 큰 돈을 챙긴 인물들인 것도 그 이유입니다.

선거 이후 오바마 케어를 그대로 두기를 원하는 미국인과 공화당 정치인이 크게 늘어났다고 폴리티코가 전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자가 전 CIA 국장을 국무장관으로 지명하려면 그에 대한 사면여부부터 결정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독일 도이체 뱅크가 미국 대선결과와 연관해 주목받는 은행이 됐습니다.
미국 국무부와 벌금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거액을 융자해준 트럼프 행정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국무장관 지명 리스트에 올라있는 데이비드 페트리어스 전 CIA 국장이 집행유예를 받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미국인이 손님의 요구와 사업의 균형을 맞춰 탄생한 빅 맥에 대해 말합니다.
미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빅 맥의 아버지가 사망했습니다.

전립선암이 암의 원인인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으로 완치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던 회사가 문을 닫습니다.
돈이 안되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more]

오늘의 미국 [11.30 '16 USA]

November 30 2016

미국인의 경제에 대한 확신이 트럼프 당선 이후 지난 9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은행권에서는 1928년 허버트 후버 대통령 이후 대통령으로서 트럼프 당선자를 가장 반깁니다.

트럼프 당선자가 비지니스에서 완전히 손을 떼겠다고 트윗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자신을 당선시켜준 국민을 만나는 땡큐투어를 시작합니다.

새 행정부 내각 지명에 대해 한국언론은 비교적 좋은 인선이라고 보도하지만 미국언론은 다른 시각에서 전합니다.
재무장관에는 대학 때부터 포쉐를 타고다닌 골드만 삭스 파트너를 내정했고, 상무장관에는 한국의 한화그룹을 포함해 세계에서 기업사냥을 해온 파산왕 윌버 롸스를 지명했습니다.

과거 첫 아시안 노동부 장관을 지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의 부인 일레인 차오는 교통부 장관에 지명됐습니다.

소셜 시큐리티와 메디케어 줄이기를 주장해온 보건복지부 내정자에 대해서는 ‘여우에게 닭장을 지키라는 지명’이라는 비난도 들립니다.

성조기 불태우기에 대한 작은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트럼프 당선자가 성조기를 불태우는 사람은 시민권을 박탈하거나 감옥에 가야한다고 말하자 부인이 교통부 장관에 내정된 공화당 상원원내 대표도 비난합니다.

그러나 힐러리 클린턴 후보도 과거 비슷한 법안을 발의한 적이 있습니다.

석유수출국 기구 OPWC이 원유 생산령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과잉 공급시대가 끝나갑니다.

[more]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Currently Playing...

스코틀랜드[ Video]

Added on 25 September 2014

View More Videos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