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18 ’18 US]

June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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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화당은 민주당 지도부보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더욱 호감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In reaching out to Jared Kushner, the North Koreans were following the example of the Chinese, who had early on identified the 37-year-old husband of Ivanka Trump as a well-connected “princeling.”CreditTom Brenner/The New York Times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가 싱가포르에 사는 미국인 사업가를 통해 북한으로부터 북미정상회담 제안을 받아 당시 CIA 국장이었던 마이크 폼페오가 일을 주선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는 “모든 문제를 돈과 연결해 해결하는 행정부’라는 지적을 포함해 북미회담결과에 대한 많은 의견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북미정상회담결과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50% 이상의 미국인은 아직 결과를 판단하기 이르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확률은 전에 했던 조사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미국은 어린이를 집에 혼자 둔 부모를 아동학대혐의로 체포하는 나라입니다.
그런 미국이 조국에서 아이 입에 풀칠이라도 해주려고 아이와 함께 국경을 넘은 부모를아이와 떼어놓는 정책을 시행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만든 법을 집행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5월부터 시행된 트럼프행정부의 개 정책입니다.


Former President George W. Bush hugs his wife, Laura Bush. Tom Pennington/Getty Images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의 전,현 훠스트레이디도 ‘이건 미국이 아니라면서’ 강하게 비난합니다.

‘누가 아이 데리고 국경을 넘으라고 했어?”‘라고 말하는 미국인도 있지만, 트럼프 지지층인 종교계도 반발해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곤란하게 될 수도 있는 핫이슈입니다.


LYNE LUCIEN/THE DAILY BEAST

중국이 미국시민들을 인질로 잡고있다고 데일리 비스트가 보도했습니다.


Billionaire Dr. Patrick Soon-Shiong officially takes control of the Los Angeles Times and The San Diego Union-Tribune as soon as Monday, sources familiar with the deal tell NPR.
Evan Vucci/AP

중국계 외과의사출신 사업가 페이트릭 순 시홍씨가 LA 타임즈를 완전히 인수했습니다.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중국을 침략했을 때 사우스 아프리카로 탈출한 부모를 둔 중국계 시홍씨는 LA 타임즈가 특히 인종차별을 막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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