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3.22 ’19 US]

March 23 2019


Cho Myoung-gyon, left,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er, and his North Korean counterpart, Ri Son-gwon, at the September opening of the joint liaison office in Kaesong, North Korea.CreditCreditPool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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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국과 논의하지 않고 연락사무소에서 철수한 것에 대해 미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불만도 표출한 것이며, 동시에 북한의 협상전략이 바뀐 것을 뜻할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을 급습한 그룹으로 지목한 자유조선이 당시 입수한 중대자료들을 FBI와 공유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현재 북핵협상 담당자인 김혁철이 스페인 대사였을 당시의 행적을 알 수 있는 보물과 같은 자료들이고 FBI는 이런 자료를 CIA로 넘깁니다.


Mandel-Ngan-AFP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이 반유대인적이라면서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뺏은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에 줌으로써 아랍평화에서 중재국가 역할을 버렸습니다.
크림반도 점령으로 미국의 경제재재를 받어왔던 러시아도 할 말이 생겼습니다.


An Israeli soldier stands next to signs pointing out distances to different cities, on Mount Bental, an observation post in the Golan Heights that overlooks the Syrian side of the Quneitra crossing, Israel May 10, 2018. PHOTO: RONEN ZVULUN/REUTERS

트럼프 대통령은 52년 만의 골란고원 외교정책 변화를 트위터로 마무리지으면서 미국 내 이스라엘계 유권자의 지지를 받았고, 부정부패혐의로 조사받는 벤자민 네탄야후의 선거를 크게 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멕케인 때리기는 어제도 이어졌습니다.
지지기반의 분노를 극대화 하면서 결집시키려는 전략입니다.
멕케인의 친구였던 조 리버먼 전 상원의원이 ‘죽은 친구의 거룩한 뜻에 책임감을 느끼며’라는 글을 썼습니다.


Edgar Su/Reuters

이슬람교 사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뒤 종교, 인종차별은 없다면서 강력한 총기규제안을 내놓은 뉴질랜드 총리에 대한 찬사와 부러움의 시선이 미국에서 더욱 뜨거워집니다.


‘I would have done things faster’: veteran feminist Gloria Steinem (AFP Photo/Angela Weiss)

미국의 살아있는 페미니스트인 84세의 글로리아 스타이넴씨가 새 책을 내고 인터뷰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남의 승인 안받고 소신껏 행동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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