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을 밝히고 기다리지만…

April 19 2014

Students from Danwon high school and other people attend candlelight vigil to wish for safe return of missing passengers from South Korean ferry "Sewol", which sank in the sea off Jindo, in Ansan
Students from Danwon high school and other people attend a candlelight vigil to wish for the safe return of missing passengers from the South Korean ferry “Sewol”, which sank in the sea off Jindo. REUTERS/PARK JUNG-HO/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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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있는 도시 VS 사람 없는 도시 [Video]

April 15 2014



홍콩 시카고 뉴욕 워싱턴 D.C. 샹하이 상 파울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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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보려고 시도하는 병아리 [Video]

April 15 2014



날아보려고 시도하는 병아리의 슬로우 모션인데…
cute &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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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년 Antonio Stradivari가 만든 바이얼린 [Video + 3 Photos]

April 15 2014



Liebesleid by Fritz Kreisler (1875–1962).
Performed by Sean Avram Carpenter and Gabriela Martinez, piano.

Performance on Stradivari’s “The Francesca” violin, dated 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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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살에서 14살 소녀가 되기까지 [Video]

April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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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빌딩 색채가 퍼즐놀이로 바뀐다 [Video]

April 14 2014


Linz, Austria

전자장치를 한 작은 컴퓨터를 퍼즐 facade에 넣어 마치 장난 치듯이 고층빌딩 전체의 색채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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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Weekly Review[ 4.14- 4.18 '14 USA]

April 19 2014

로스엔젤레스는 지금 4월 19일 새벽 2시 22분입니다.
한국은 2월 20일 저녁 67시 22분입니다.

잠이 오질 않아서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32명으로 늘어났고, LA 시간으로 오늘 낮 1시에 다시 잠수요원이 배 안에 들어가길 시도한다는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슬픈 마음으로 세월호 침몰 속보를 지켜보는 미국사람도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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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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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세월호 침몰을 어떻게 생각할까 2: 외국언론이 보도해주길…

April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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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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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건 죽어서건 딸을 데리고 집에 간다는 아버지

April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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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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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퇴자 놨던 미해군에 지원요청을 하긴 했는데…

April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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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저수지는 오줌 몇방울 들어갔다고 물을 빼는데…

April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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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unt Tabor number 1 reservoir in Portland, Ore. Orego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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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4. 18 '14, USA]

April 18 2014

4. ’14 방송전체 다시듣기
LA 시간으로 오늘 새벽 세월호에 잠수요원들이 처음으로 배 안에 들어갔으나 생존자들과의 연락은 닿지 않고 있습니다.

배 안에 산소투입을 하면서 밤샘구조작업은 이어집니다.
3대 생존요소는 공기와 음식, 물의 온도입니다.

침몰 초기 사건현장에서 대기하다 한국의 요청이 없어 철수했던 미군 헬기도 구조작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침몰한 세월호에서 떨어진 지점을 배정받았습니다.

승객으로 가장하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에게는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단원 고등학교 교감은 진도 체육관 뒤에서 자살했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늘어나고 언론도 도를 넘는 인터뷰를 하며 정부의 발표는 여전히 오락가락 합니다.

미국인들도 구조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그러나 부와 유명함을 쫒고 이기적인 한국은 좋은 나라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말도 들입니다.

뉴욕 타임즈에는 한국인들이 지금 혼돈하고 있다면서 외국언론이 진실을 보도해주길 원한다는 한국인의 글도 실렸습니다.

미국 포틀랜드에서는 19살 소년이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3천 8백만 갤런의 저수지 물을 모두 버립니다. 관계자는 건강에 위험하지 않아도 오염된 물을 시민에게 먹게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Good Friday입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은 남자의 발만 씻긴다는 교황청 관례를 또 깨고 여자와 장애인의 발을 씻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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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세월호 침몰을 어떻게 생각할까?

April 17 2014

Survivors of Korean Ferry Recall a Sharp Turn  Then Chaos   NYTimes.com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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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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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 5백만 달러짜리 비올라 소리[Video]

Added on 10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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