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6.28'16 USA]

June 28 2016

989107_1_0627-Supreme-Court-abortion_standard
Lead plaintiff Amy Hagstrom-Miller, president and CEO of Whole Woman’s Health, looks skyward as she arrives to speak outside the US Supreme Court in Washington Monday after the court handed a victory to abortion rights advocates, striking down a Texas law imposing strict regulations on abortion doctors and facilities.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미국과 한국, 일본경제에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영국의 유럽연합탈퇴는 자신이 주장해온 세계화반대와 연결시킨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세계화로 일자리를 잃은 유권자가 많은 펜실베니아와 오하이오 주에서 오늘 관련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엘리자베스 워렌 연방상원의원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 캠페인 데뷰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워렌 의원이 부통령 후보가 되기에는 상원의석 지키기를 포함해 여러 장애가 있습니다.

여성의 낙태권을 보호하는 연방대법원의 어제 결정은 지난 이십 년 사이 가장 중요한 판결로 기록됩니다.
텍사스주 뿐 아니라 다른 주의 낙태를 힘들게 하는 법에도 제동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마리화나 판매업소가 홀후즈보다 스퀘어 훗 당 수입이 높습니다.

앵무새의 말이 살인재판 증거로 채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츠계에서 가장 강한 챔피언들이 브라질 올림픽에 가지 않겠다고 밝힙니다.
스포츠맨의 손가락보다도 작은 모기 때문입니다.

[more]

오늘의 미국 [6.27'16 USA]

June 27 2016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이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처음 합동유세를 했습니다.
활기가 넘친 유세에서 두사람은 모두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을 위해 일할 이기적이고 자격없는 후보라고 비난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이 지난 수십년 사이에 가장 중요한 역사로 기록될 판결을 내렸습니다.
낙태를 어렵게 하기위한 텍사스 주법이 위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미국인의 낙태에 대한 입장과 현실에서의 적용은 부분적으로 이중적입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은 교회가 한 과거 동성애자에 대한 처우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인의 유럽연합에서의 탈퇴 결정 이후 증권시장은 오늘도 흔들립니다.
탈퇴를 주도했던 주최측은 캠페인 도중 해온 공약에서 뒤로 물러서 탄성표를 던진 사람들이 후회하기도 합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사설에서 투표결과가 영국 뿐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분야별 엘리트에 대한 저항인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게 득이될 지 실이 될지도 불분명합니다.

운동을 하면 돈을 더 잘 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LA 다운타운 고층건물 70층에 유리로된 미끄럼타기가 설치됐습니다.

[more]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24 '16 USA]

June 24 2016

‘오늘의 미국’ CM없이 다시듣기 +

영국국민이 28개국 공동국가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영국언론들도 언론사 입장에서 찬반의견을 보도합니다.

텔레그래프는 영국인이 스스로 감옥에서 저항한 결과라고 블렉시트 통과를 축하했습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는 의미와 미래에 대해 쓴 이코노미스트는 영국이 폐쇄되고 고립될 것이며 다이나믹한 국가가 도리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영국국민이 28개국 공동국가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기로 한 결정은 미국 대통령 선거와도 밀접합니다.
BBC 방송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출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5가지 이유를 제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도 이민에 대한 영국여론과 미국여론이 비슷하다고 지적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영국인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이 서류미비자의 추방금지 행정명령 시행을 중지시키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미국 언론의 입장도 찬, 반으로 나뉩니다.
FOX 뉴스는 대법원을 지지했고 블룸버그 뉴스는 오바마 대통령의 이슈였던 이민개혁안이 차기 대통령과 의회가 해결할 일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웃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자녀들을 때린 엄마가 체포되자 논란입니다.

[more]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Currently Playing...

스코틀랜드[ Video]

Added on 25 September 2014

View More Videos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