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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Review [10. 15- 10.19-2012, USA]


한주일의 주요뉴스를 정리하는 위클리 리뷰입니다.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시면 기사로 연결됩니다.

미국 대선후보 2차 토론회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음먹고 잘해 살아났고 두사람은 정치농담도 했으며,빌리 그래함 목사는 몰몬이 사교라는 규정을 거둬들였습니다.

임태희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의장은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한국대선은 결국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 간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도 인터뷰를 해 미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보는데 그는 남, 북한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서로 만나는 날을 꿈꾼다고 했고, 미국언론은 괜찮은 젊은이라는 평가를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수준급 분석을 합니다.

가디언은 종이신문을 없앤다는 루머가 돌고 뉴스위크는 올해 말로 종이판을 없앤다고 밝혔습니다.


Copies of Newsweek magazine are arranged for a photograph in New York. Photographer: Daniel Acker/Bloomberg

 

TodayUS Headline News

미국은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가 선거 캠페인기간 중에 같은 모임에서 정치농담과 덕담도 하는 나라입니다.
어제저녁 민주당 대통령과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나란히 앉아 서로를 겨냥한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미국사람들은 빡빡한 대선 캠페인을 때로는 블랙코메디처럼 즐깁니다.
있지도 않았던 훠스트 레이디와 훠스트 레이디 후보토론에 대한 평가도 합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오바마 캠페인 지원유세 중 가수를 소개하면서 자신이 유명가수가 등장하기 전에 무대를 달궈놨다고 좋아하는 나라도 미국입니다.

스윙 스테이트인 훌로리다 주의 주요신문이 미트 롬니 후보를 공식지지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주가 핀랜드 방송과 인터뷰를 하자 미국에서도 주목합니다.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은 버스를 타고 남북한 친구가 서로 만나는 통일의 날을 꿈꾼다고 말했습니다.

최경주 선수가 쓴 자서전은 미국언론도 소개합니다.

96세 할아버지가 신생아 아버지가 됐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는 건강의 비결도 말합니다.

 

TodayUS Headline News

실업률이 한주일 만에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경제는 나아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에게 직원에게 자신에게 투표하라는 메세지를 주라고 말한 테입이 공개됐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가 몰몬을 사교로 규정하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칼럼리스트는 롬니 후보가 토론에서 자랑스럽게 주장한 여성에 관한 말 ‘Binders of full women‘의 진위여부에 관한 칼럼을 썼습니다.

뉴스위크가 80회 생일에 맞춰 종이판을 폐간합니다.

동양스타들이 번번히 실패했던 미국연예계에서 싸이가 성공한 이유는 로컬문화가 세계문화가 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미국언론이 전했습니다.

 

TodayUS Headline News

방송듣기

대통령 후보 2차 토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미트 롬니 후보도 주저앉지는 않았습니다.
경제이슈에서는 롬니 후보가 앞섰고 리비아, 이민, 여성 이슈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앞섰습니다.

두사람의 정책과 성향을 비교적 많이 드러난 어제의 토론은 타운 홀 형식 대통령 후보 토론 가운데 가장 냉냉한 분위기였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후보는 사사건건 상대가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했고 한번은 사회자가 사실확인을 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거의 변치 않은 정책을 밝혔지만 경제 때문에 고전했고, 롬니 후보는 경제에서 앞선 토론을 하고도 말바꾸기와 성품에서 지도자 자질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줬습니다.

LA 시의회가 6개월 안에 서류미비자들에게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남스타일 페러디를 만든 뒤 해고됐던 엘 몬테 시 인명구조대원들이 복직하게 됐습니다.

9월의 주택신축이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영국신문 가디언이 종이신문을 없앤다는 루머가 크게 들립니다.

 

TodayUS Headline News

많은 미국인이 오늘 저녁에 열릴 대통령후보 2차 토론회에 주목합니다.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율 여론조사가 차이가 심한 것은 휴대폰 때문이라는 게 많은 정치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블룸버그 뉴스 칼럼리스트가 한국경제가 발전하려면 강남스타일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왜 행복하지 않은가’를 다룬 이코노미스트 기자의 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기업 스프린트 인수작업을 하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1등이 도ㅚ려는 자신의 아집이 기업확장을 이룬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부쉬 전 대통령은 최근 두문불출하면서 강아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2유닛만 돼도 금연을 하게 하는 시가 생겼습니다.

 

TodayUS Headline News

미국의 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에 관심이 쏠린 현재 선거인단 확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서갑니다.

한국대통령 선거도 한인들의 큰 관심사입니다.
새누리당 경선에 출마했던 임태희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의장은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야권 문재인 후보와 박근혜 후보가 겨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아버지 집권당시 역사에 진정으로 사과했다는 것을 유권자에게 인식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 주민의 생활은 좋아지지 않았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이어집니다.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이 스프린트 지분 70%를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세계가 주목합니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UCLA 와 하버드 대학 교수가 공동수상자가 됐습니다.
두 교수는 효율적인 배분방법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예정보다 16시간이 지난 뒤에 영구전시될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비용부담이나 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미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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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임태희 전 비서실장


임태희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야권 대선후보는 문재인 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대통령으로서 중대한 요인 실패하지 않을 가능성을 높일 정도의 정치경력을 갖고 있으나 아버지 시대에 일어난 역사에 대한 사과가 진정인지를 보여줘야 하고, 수첩공주라는 비야냥거림을 날릴 정도의 정치에서의 개연성과 상상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방송듣기 Part 1:

북한사람들의 인식변화
싸이가 농심에 보낸 비디오 [Video]
손정의 회장의 스프린트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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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에 관심이 쏠린 현재 선거인단 확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서갑니다.

한국대통령 선거도 한인들의 큰 관심사입니다.
새누리당 경선에 출마했던 임태희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의장은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야권 문재인 후보와 박근혜 후보가 겨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아버지 집권당시 역사에 진정으로 사과했다는 것을 유권자에게 인식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 주민의 생활은 좋아지지 않았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이어집니다.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이 스프린트 지분 70%를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세계가 주목합니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UCLA 와 하버드 대학 교수가 공동수상자가 됐습니다.
두 교수는 효율적인 배분방법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예정보다 16시간이 지난 뒤에 영구전시될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비용부담이나 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미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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