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4/11/18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오늘은 정치계에서 오랜된 미국과 새로운 미국을 함께 봅니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재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은퇴하는 이유를 어린 자녀들의 날마다 아빠를 하고싶어서라고 밝혔습니다.
정치소용돌이도 원인이겠지만 은퇴하는 정치인에게 오랜만에 듣는 가족이슈입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CNN

흡연가인 좐 베이너 전 하원의장은 오늘 마리화나 회사에 조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I view it as a national security threat that the State Department has been so decimated, and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with the nomination of Mike Pompeo to become the next secretary of state, but the one small glimmer of hope is when he went into the CIA, he only brought two people with him and he really relied on the career intelligence people,” Clinton said.
(AP)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 지명자가 자신이 지독하게 비난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충고받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이 성실하게 조언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검사측의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 급습을 마녀사냥이라고 말하면서 법무부 부장관이나 특별검사 해고카드를 만지작 거립니다.
그러나 급습당한 대통령의 변호사는 CNN과 인터뷰에서 급습팀은 프로페셔널했고 정중했다면서 불만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형태의 정치인 트윗을 오늘 아침에도 이어갑니다.
시리아와 러시아를 겨냥한 미사일 공격을 하겠다는 표현이었는데 30분 뒤에는 말을 바꿔 러시아에는 올리브 가지를 건네는 트윗을 했습니다.

1년 전 해고당한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마피아 보스에 비유한 인터뷰가 방영됩니다.

페이스북 CEO는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상원청문회에서 페이스북에 대해 잘 모르는 의원들에게 여러가지를 설명하면서 투자가들의 신뢰를 받았습니다
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식값이 올라 28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오늘 열릴 하원 청문회는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습니다.

미국 복음주의 최대규모 교회인 윌로우 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가 부적절한 남녀관계 스켄들로 결국 예정보다 빨리 사임했습니다.


AP
61세 할아버지가 대학 골프팀 멤버가 됐습니다.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