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3/7 /18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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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국이 원했던 이상의 조건을 걸고 대화하자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경제압박 등이 통했다는 것과 대화는 해야된다는 두가지에는 FOX부터 CNN까지의 모든 언론과 전문가가 동의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대화요청에 진정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미국대표로 북한과 대화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미국이 부분적 핵동결과 일부 관계정상화라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redit Jenn Liv

뉴욕 타임즈는 한미합동군사훈련도 이해한다 하고, 당장 경제제재를 풀어달라고도 하지않은 북한이 미국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방법무장관이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주 법무장관을 고소했습니다.
서류미비자를 보호한다는 이유 때문인데 브라운 주지사는 워싱턴에서 통하는 억압이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트럼프 스타일로 트윗했습니다.


Gary Cohn responding to a question from the news media during the White House daily briefing at the White House in September, 2017. Credit Shawn Thew/European Pressphoto Agency

게리 콘 백악관 경제자문이 관세 등 이슈로 대통령과 뜻이 달라 사임합니다.
백악관 주변에 보호무역주의자만 남자 주식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3대지수 모두 크게 내려갔습니다.


Photo: Win McNamee/Getty Images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행정명령에 내일 서명하고 싶어 합니다.
다음주에 철강산업이 주가 되는 펜실베니아 주에서 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입니다.


U.S. Rep. Beto O’Rourke, D-El Paso (left), and U.S. Sen. Ted Cruz, R-Texas.
Marjorie Kamys Cotera: O’Rourke/Robin Jerstad: Cruz

텍사스주 예비선거 결과 민주당 투표율이 4년 전 중간선거 때보다 100% 이상 늘어났지만 워낙 공화당 유권자가 많아서 판을 뒤짚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성인영화 배우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남녀관계에 대해 입 다물기로 하고 돈 받았던 게 무효라고 소송했습니다.
대통령이 사인했어야 했는데 그의 변호사가 대신 했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으로, 앞으로 계속 스켄들을 말하고 다니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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