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Weekend Review and Week Ahead[18 01.20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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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Trump: A year of real change – Washington Exeminer
Trump has kept many promises during his first year in officerump has kept many promises during his first year in office – AP
Blue-Collar Whites Are Leaving Trump – The Atlantic
Survey methodology: How SurveyMonkey gets its data | SurveyMonkey

11 Responses to “오늘의 미국 Weekend Review and Week Ahead[18 01.20 USA]”

  1. david chang says:

    가만히 생각해보니 본인 소개가 생략됐습니다.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그저 지극히 평범한 할배?ㅎㅎ
    아직 손주는 보지못했지만 지난11월에 작은 딸아이가 결혼 했으니 할배 맞습니다.
    타주에서 직장 다니는 큰 딸아이가 있고 저는 일용직 막노동으로 근근히 입에 풀칠
    하면서 살고 있고 집사람과 단 둘이서 사는 그저그런 평법한 할배 네 그렇습니다.
    그럼 이만.

  2. david chang says:

    댓글 보니까 예쁘다 , 목소리 좋다 ㅎㅎㅎ
    난리가 났습니다.
    나도 동의합니다.
    사실 나는 목소리가 너무 따뜻한 느낌 물론 얼굴도 예쁘시고 화장 별로 안한것
    같은데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듯한 생각과 마음씨가 너무 착하신 것 내게는 너무 매력적입니다.
    내가 조금 젊고 아주 옛날에 알았더라면 막 들이댔을것입니다.
    ㅎㅎㅎ 그저 강 앵커님 목소리 듣고 있노라면 에전 젊었을 적에 그때에
    연예 감정이 막 살아 납니다.
    그때는 너무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좋아한다는 고백! 못한것이 정말이지 아쉽습니다.
    같은교회 같은동네 살던 여학생이었는데 혼자서 일방적으로 짝사랑만 ㅋㅋㅋ
    그 친구도 저에게 마음은 있었지 싶습니다.
    신호를 보내오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내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 그래서요…
    정말 한번은 큰 용기내서 그 학생에게 전화해서 나 너의집에 전화해도 돼?
    그러랍니다.
    그리고는 전화 안했습니다.바보!ㅋㅋㅋㅋ
    그렇게 허락을 받고도 또 부끄러워서….
    그런데 잊고 지냈는데 우리 앵커님 방송 듣다가 어느 순간에 묘하게
    그 여학생과 오버랩 이런일이 ..
    속으로만 좋아하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 댓글보니 나 만큼이나 광 팬들이 많아서 귀챦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늙고 볼 품 내가 봐도 다 찌그러진 노인네..
    한때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젊었었고 나름 여학생들에게 인기? 그런것도 있었습니다.
    처음보는 여학생을 두고 짖궂은 남학생들끼리 내기해서 말 시켜서
    빵집가면 그 빵값 더하기 짜장면 내기 그런것 하면 단 한번도 실패 안하고 성공!
    이유는 사심이 없었으니 떨리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그저 관심 있으니
    우리 빵집가자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도 no를 안합니다.
    딱 거기까지만요 , 친구들이 다리 놔달라고해도 안했습니다.
    이유는 내가 아쉬운 소리? 죽어도 싫어서요 ㅎㅎ
    다 늙어서 고목에 새싹 돋듯이 이런 감정이 되살아나게 해준 앵커님 !
    귀챦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내 이름이 보이면 안 열어봐도 절대로 절대로
    섭섭치 않습니다.
    그저 이름보이면 바로바로 삭제 하시기바랍니다.
    그래도 제입장에서는 허공에대고 편지 쓰는것보다 백번은 나으니까요.
    이글을 끝가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보셨다면 편안한 잠자리 드시고
    좋은꿈 꾸시고 새로운 힘! 얻으셔서 ….
    자주 편지하겠습니다.

  3. david chang says:

    Celtic Woman – You Raise Me Up

    퇴근 하셨습니까?

    고생 많이 하신 강헤신 앵커님에게 노래선물 하나 드립니다.

    동화속 공주님들이 나와서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 가면 불꽃 놀이도합니다, 디즈니랜드 간 느낌?

  4. david chang says:

    Andante, Andante
    ABBA
    Take it easy with listener, please
    전에 방송 중에 아바를 언급한 기억이 나서 들어보시라고….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숨! 쉬어가면서….
    사는 것이 현대소설? 너무 살벌한 표현 아닙니까?
    이렇게 쓰신 것보고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저보다(1959년) 많이 아래의 연배인 것 같은데…
    얼마나 삶에 지쳤으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Take it easy….

  5. david chang says:

    brad tv , 브래드 브리핑
    유튜브에서 brad tv를 검색 하셔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호기심 많은 강 앵커님에게 참고 할만한 자료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이미 알고 계신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6. david chang says:

    그리고 너무 속내를 안 나타냈으면 합니다.
    걱정 되서요 혹 잘못되서 앵커님 목소리 못 듣는 것 아냐?
    정말로 기우지만…
    그만큼 광팬입니다.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7. david chang says:

    소설 읽는 것 같은 느낌이고.
    뉴스는 현대소설이라!
    슬픔이야 누구나 있죠, 고독함도.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이기는 한데 왜?
    글에서 쓸쓸함이 베어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앵커님 목소리 들으면 밝아요 그래서 사실일겁니다.
    제가 아침부터 슬퍼서 우울해서 제가 억지를 부리는 것 같습니다.
    세상뜨신 마음씨 참 고왔던 우리 누님 생각에 …
    나이는 한참 아니지만 꼭 방송 들을때마다 우리 누나같다.
    참 마음이 고운 우리 누님같다, 사실은 그래서 꼭 방송 챙겨서 들어요!
    누나가 너 힘들지 그래 안다 이렇게 위로해 주는것 같아서요
    그래서 너무 고맙게 잘 듣고 있습니다.

  8. admin says:

    제가 감사드립니다.

  9. admin says:

    일과 놀이가 별로 구분이 안되요 저는.
    하기 싫은데 일하는 날 거의 없는 것 같고(기억에는 없어요), 일이 재미없는 날도 없어요.
    다 소설 읽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소설은 고전 아니면 거의 않읽는데 뉴스는 현대소설이잖아요.
    슬픔이야 누구나 있죠, 고독함도.

  10. david chang says:

    강 앵커님 영화구경 잘 하셨습니까?
    개인적으로 조금 답답해 보입니다.
    직장도 신문사 영화도 신문사 관련 영화?
    사는게 팍팍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노인네들 던지는 돌 날마다 맞아가며 보도 하느라 힘 많이 드실텐데
    애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쉬어가면서 하세요… 쉬는 날 만큼은 제대로 쉬시라고요..
    사진도 보면 어딘가 슬퍼보여요 그래서 …

  11. david chang says:

    애청자입니다.’
    날마다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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