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1.9 ’18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미국이 뒷전이 된 남북고위급회담 결과를 미국언론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군사회담을 하기로 합의한 데 가장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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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든 언론은 남북 고위급회담 자체를 긍적적이라고 보지만, 최종목표가 다른 남북의 군사회담이 핵 긴장을 줄일 수 있을지를 낙관하진 않습니다.

‘Bloody nose 전략’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한적 군사공격으로 지금 행정부에서 토론 중이라고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북한과의 터널전쟁에 대비한 군사장비도 늘려가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골든 글로브 연설로 단번에 민주당 차기 대선후보감이라는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LA 타임즈는 또 다른 TV 스타가 나라를 이끌도록 한다면 미국은 교훈을 얻지 못한 것이라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이방카 트럼프가 오프라 윈프리의 골든 그로브 연설을 지지하자 ‘최고의 위선’이라는 비난이 이어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공화, 민주 양당 지도자를 만나 다카에 대한 말문을 틀 예정입니다.

플러턴이 지역구이고 한국에도 잘 알려진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이 은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n electronic screen at the New York Stock Exchange. (Mark Lennihan/AP)

치솟는 주식시장의 허와 실에 대한 보도가 이어집니다.
주식시장이 경제와 보통사람 재정을 반영하지도 돕지도 않는다는 어피니언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Miracle Gooch drawing on an iPad in a kindergarten class last winter in Flint, Mich. “The days of just throwing technology out there and washing your hands of the potential impact are over,” said Barry Rosenstein of Jana Partners, a hedge fund that joined the California teachers’ pension fund in writing to Apple. Credit Mac Snyder/The Flint Journal-MLive.com, via Associated Press

애플 투자가들이 애플에 장기적으로 어린이 건강에 좋은 상품을 만들라는 압력을 강하게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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