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 7 ’17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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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등의 성희롱과 관련해 앨 프랭컨 민주당 상원의원이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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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소수당이지만 당에서 인기있는 후랭컨 의원을 키스 등 여성들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포기했습니다.

공화당은 어린 소녀들을 성추행한 협의로 낙인찍힌 앨라배마 주 상원후보를 공식지지하고 그를 위한 막바지 선거운동을 합니다.
다음 주 앨래바마 주 상원선거가 미국 공과당과 크리스천의 의미를 세계에 보여줄 것이라는 칼럼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 뒤 트럼프 대통령 지지언론은 올바른 결정이라고 보도합니다.

워싱턴 이그제미너는 사설에서 러시아도 지난 4월에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지적했지만 반쪽뉴스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지지 기반용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The Atlantic

이번 결정으로 폭력사태 반발이 일어나면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대다수입니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내년에 메디칼 등 사회복지기금을 크게 줄이는 개혁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총기협회가 미국의회에서 막강한 힘을 또 보여줬습니다.
연방 하원은 보이지않게 총을 갖고다닐 허가증이 한 주에서 받으면 모든 주에서 통용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만 5천 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버블이냐 아니냐의 의견이 엇갈립니다.

북한이 미국과의 핵전쟁을 피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차기 국무장관으로 거론되는 현 CIA 국장도 북한에 적대적이라는 점을 들어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의 위협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할 미국선수의 안전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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