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1.10 ’17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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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에서 다시 어메리카 훠스트를 외치면서 무역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연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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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TPP 무역조약에서 빠지는 등 독자노선을 걷는 사이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사상을 쓸 책을 학교에서 가르치고 외국어로 번역하는 등 세계로 나갑니다.

이코노미스트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 1주년을 맞아 전한 커버스토리에서 지금까지는 재앙은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오랜동안 바람직한 민주국가였던 미국이 어메리카 훠스트만을 외치면 어메리카 위커가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트럼프는 레이건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Leigh Corfman, left, in a photo from 1979, when she was about 14. At right, from top, Wendy Miller around age 16, Debbie Wesson Gibson around age 17 and Gloria Thacker Deason around age 18. (Family photos)

알라바마주 연방상원에서 당선이 거의 확실시됐던 공화당 후보가 연방 부검사였을 때 14살 소녀를 포함한 여러 명의 미성년자 소녀들을 유혹하고 실행에 옮기기도 했다는 보도가 워싱턴 정가를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성향의 후보인 모어 전 판사는 민주당의 음모라고 비난하지만 대통령을 포함해 공화당 지도부는 사실이라면 그가 사임해야한다고 빠른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가장 보수적성향인 잡지 내셔널 리뷰도 모어판사에 대한 여성들의 비난은 믿을만하다면서 무어 판사는 사퇴하라고 종용했습니다.

오랜동안 홈리스피플로 살아온 52살의 남성이 명문대학교의 학생 됐습니다.

홈리스피플에게 1년 동안 헤어컷을 해온 이발사가 이발소를 선물받았습니다.

93세이신 분이 뉴 저지주 한 마을의 시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정신과 목소리 모두 정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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