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0. 9 ’17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소년이 온다’의 작가 한강이 뉴욕 타임즈에 쓴 북한관련 기고문에 미국인들이 주목합니다.
한반도에서의 대리전쟁을 거부한다는 게 핵심내용인데, 과거 미국 역시 한국을 학살대상으로 삼았다는 비판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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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고문에 대한 미국인의 댓글은 대부분 작가 한강의 뜻에 동의하고 알려줘서 고맙다는 내용들입니다.

컬럼버스 데이인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컬럼부스를 높이 치켜세운 선언을 했지만 점점 많은 미국인은 컬럼브스의 잔혹한 원주민 탄압에 무게를 둡니다.


City Hall on Nov. 4, 2016. (Los Angeles Times)

컬럼버스데이가 원주민의 날로 바뀌는 게 왜 적절한지에 대한 UC 리버사이드 역사교수의 글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팬스 부통령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NFL 홈경기에서 국가가 연주되자마자 퇴장하는 시위를 했습니다.
항공료만 25만 달러를 쓴 정치 스턴트 쇼라는 비난이 들립니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드리머에 대한 합의가 성사될 지 의문입니다.
백악관이 의회에 멕시코와 국경에 장벽 쌓는 기금을 요청합니다.

러시아가 2016년 미국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구글에도 가짜광고를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CREDIT: AP PHOTO/JOEL RYAN

할리웃 최고의 제작자가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쫒겨났습니다.
여성 성희롱 스켄들 때문입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미국인인 리처드 세일러 시카고 대학의 경제학 교수입니다.
수상이유는 개인의 의사결정에서 경제와 심리를 분석한 공로입니다.
상금을 어디에 쓸 것인지에 대한 수상자의 답이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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