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8. 10 ’17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전쟁과도 같은 발언에 북한 지도자 김정은 대리인은 넌센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미국령 괌의 코 앞에서 미사일을 터뜨린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평양에서는 미국인이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시위를 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AD없이 다시듣기


YouTube
팟빵
iTunes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은 ‘불’과 ‘분노’의 댓가 트윗 때와 변함이 없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미국 방송과 신문은 전례없이 북한 핵이슈를 방대한 양과 깊이있는 심층보도를 이어갑니다.
FOX 뉴스 커멘테이터는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는 얼마전 내린 결론이 아니라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미 알고있었다면서, 아무 일도 안한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합니다.

수잔 라이스 전 국가안보국장은 북한 핵문제를 풀기에 ‘너무 늦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Soviet Premier Nikita Khrushchev and President John F. Kennedy. (Associated Press)

결국엔 오직 대통령 만이 미래와 인류를 위한 역사적 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기고문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쿠바 사태를 예로 든 글입니다.

쿠바 주제 미국 외교관들이 지난 해 이름모를 병에 걸려 귀국했고 미국은 그 일로 쿠바 외교관들을 추방했습니다.
미국 외교관들이 아팠던 것은 쿠바 모르게 제 3국이 심어놓은 병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구글 직원이 테크널러지 회사에 여자가 적은 것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글을 쓴 뒤 성차별이라는 이유로 해고 당했습니다.
해고당한 직원 주장이 옳다는 주장도 많습니다.

월 마트가 개학을 맞아 홍보한 상품이 논쟁입니다.
문제의 광고는 마치 총기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듯 보였습니다.

 

미국 이민법전문
‘스티븐 조’ 변호사가 소개하는
안전한 투자이민

호텔 • 콘도 개발사업에 투자해
‘영주권’자가 될 수 있는 기회

클릭하세요⇓
ilovegreencard.com |투자이민 프로젝트
Tel: 001-1-213- 928-2800, 001-1-213- 383-4656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