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8. 7 ’17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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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유엔제재안이 통과된 뒤 미국을 핵으로 혹독하게 벌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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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at the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regional security forum in Manila on Sunday. PHOTO: POOL/REUTERS

한국과 미국 등 북한 핵 문제 당사국 외무장관이 모두 필리핀에 모였지만 여전히 애매한 말들을 주고받을 뿐입니다.

북한에 대한 가장 강경한 UN 제재안이 통과된 이후의 이슈는 실효와 중국의 이중적 반응입니다. 중국도 북한 제재안에 찬성했지만 중국 관영언론은 사설에서 미국이 오만하다고 비난합니다.

같은 여론조사에 대한 한국과 미국 언론의 해석에 차이가 납니다.
한국언론은 한국에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인의 62%가 미국이 한국을 방어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보도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다면 미국인들은 지난 3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작전을 지지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국무부의 임무를 재설정하기 위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위한 미국이냐 세계 속의 미국이냐가 이슈입니다.

시카고 시는 돈이냐 도시의 가치냐 사이에서 가치를 택하고 연방정부를 고소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믿을만한 뉴스원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됐고 가장 믿지 못할 뉴스 그룹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포함됐습니다.


The robot is here to see you now.

심리상담 치료를 하는 로버트가 등장했습니다.


좐 조와 데니엘 김 LA Times

한인 연기자들이 주연과 제작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좐 조데니엘 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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