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6. 23 ’17 USA]

Broadcasting, Economy, Editor's Choice, Opinion


Image Credit: Flickr via koreanet

다음주에 열릴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알아야 할 세가지를 외교매체 디플로메트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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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메트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주국방을 말한 것과 미국과 유엔 결의안에 위배되는 북한지원은 안한다고 다시 확인한 것은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쓰겠다는 캠페인 공약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에 있어 사드배치의 첫번째 목표는 미국 자산을 지키기 위한 것이므로 두 나라 대통령이 만났을 때 가장 불편한 이슈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Fox 뉴스가 북한이슈는 남한없인 풀지 못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전했습니다.

MIT 선임연구원인 Jim Walsh씨는 우선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태도나 성향이 일치하지 않지만 당근과 채찍을 쓴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만일 미국이 필요해서 군사공격 업션을 쓸 경우 한국이 협조하진 않더라도 동의해야하며, 결국 서로가 필요한 두나라는 협의와 조화, 상호협력이 없으면 서로를 반대하고 깍아내리는 정책에 머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FILE PHOTO – Otto Frederick Warmbier (C), a University of Virginia student who was detained in North Korea since early January, is taken to North Korea’s top court in Pyongyang, North Korea, in this photo released by Kyodo March 16, 2016. Mandatory credit REUTERS/Kyodo

북한이 미국 대학생 웜비어의 사망은 북한에도 미스터리라면서 웜비어는 오바마 행정부 전략적인내의 피해자라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행정부가 웜비어 석방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서는 정성을 다해 웜비어를 치료해온 북한을 사망원인국가로 돌리는 건 범죄라고 비난했습니다.


Choi Soon-sil, a longtime friend of Park Geun-hye, the ousted president, in Seoul. She was sentenced on Friday but is also charged with other, more serious crimes. Those trials are continuing. Credit Park Ji-hye/News1, via Reuters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관련해 최순실과 이대 총장을 포함한 8명이 실형 등을 선고받은 뉴스는 미국 언론도 전했습니다.


Samsung is in late-stage talks to expand its U.S. production facilities at a factory about to be vacated by Caterpillar in Newberry, S.C.,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PHOTO: ANDREW KELLY/REUTERS

삼성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영감받아 3억 달러 규모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신축을 추진한다고 월 스크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알라바마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정부 관계자가 한국을 방문해 여러 인센티브를 제안하며 삼성을 설득했는데, 삼성은 카테필라가 나가는 공장이 있고 항국가 가까운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연방 상원이 오바마케어를 없애기 위한 헬스케어 개혁안을 내놨지만 완성단계가 아니고 찬성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Barack Obama. AP

대선이후 선거캠페인에서는 거리를 뒀던 오바마 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은 대선이후 민주당은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캘리포니아주 정책과 반대되는 여덟 개 주 방문을 금지시켰습니다. 텍사스를 포함한 8개주가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법안을 만들었다는 이유인데, 주 공무원이 주민이 낸 세금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주의 경제를 키워줄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소설이 인생을 모방하는 것인가, 인생이 소설을 모방하는 것인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이 어제 연극으로 초연된 뒤 관객들이 하는 말입니다.
정부의 진실부에서 정부가 국민을 세뇌시키는 가짜뉴스를 만들면서 모순적인 이중사고로 살아가는 주인공과 사회를 묘사한 1984년은 소설은 트럼프 당선 이후 판매가 만% 늘어났습니다.

조지 오웰의 아들은 아버지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그린 것이지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한 건 아니었지만 1984년은 2017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과 겹친다고 말했습니다. 연극을 본 관객들은 ‘Oh my goodness.”를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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