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5. 17 ’17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미국 대통령과 해고당한 연방수사국장 사이의 싸움이 시작된 지 며칠 만에 대통령탄핵설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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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비밀정보를 줬다는 주장보다 더 큰 탄핵사유로 사방팔방에서 공격받고 있습니다. 연방수사국의 러시아 관련수사를 끝내려고 시도했다는, 사법방해 의혹입니다.

대통령을 방어하는 공화당 정치인은 거의 없고, 공화당 탄핵관련 위원회에서는 탄핵과정에 필요한 필요한 자료를 관계기관에 요청했습니다.

보수신문 월 스트릿저널도 ‘트럼프 대통령은 스스로의 가벼운 입술로 대통령직을 침몰시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해고당한 연방수사국장이 대통령의 사법방해 의혹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실업자인 코미국장이 의회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물론 지금도 해고당한 연방수사국장이 대통령에게 겨눈 권총에는 화약이 들어있지 않다면서 대통령을 방어하는 FOX 뉴스 진행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지지자조차 돌아앉는 오늘 그 소리는 거의 주목받지 못합니다.


미국의 북한정책에 유연성이 보입니다.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미국과 북한 가운데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미국과 한국은 북한과 대화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핵폐기 대신 핵동결을 제시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북한이 왜 미국을 미워하는가?‘라는 기본적이면서 핵심적인 도쿄지국장의 분석기사를 실었습니다.

미국 상원 소위원회는 워너 크라이 랜썸 컴퓨터 감염은 북한헤커가 한 일이라고 거의 결론내렸습니다.
폴리티코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인내력에 한계가 올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LA 타임즈는 34지구 하원의원으로 로버트 리 안 후보의 라이벌을 공식지지했습니다.
투표권이 없는 사람이 공평한 마음으로 읽다가도 안 후보에게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불공평한 주장의 사설입니다.

보이후렌드를 칼로 찌른 여대생에게 판사가 감옥에 안보내는 예외적용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판사는 외과의사를 꿈꾸는 여학생의 재능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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