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와 오바마 둘째 딸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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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아 & 샤샤 | Carolyn Kaster / AP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연설장에 큰 딸 말리아는 있었지만 둘째 딸 샤샤는 없었습니다.
대통령의 딸이라도 고등학생의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쌰쌰는 어제 저녁 워싱턴DC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저녁수업이 있었고 오늘은 시험날이기 때문에 대통령인 아빠가 고별연설하는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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