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스틸 박 공화당 대의원 인터뷰

Broadcasting, Editor's Choice, Korea & Korean-American, Politics

File Jul 18, 10 55 04 AM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중인 미쉘 스틸 박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있는 공화당 대의원 미쉘 스틸 박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게 된 과정을 말했습니다.

미쉘 스틸 박 수퍼바이저는 자신도 처음에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망설였지만 직접 만나보니 언론에서 본 것과는 다른 인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은 트럼프 후보에게서 진실성을 봤다면서, 한인 유권자들도 지금부터 일단 트럼프 후보를 지켜보면서 투표결정을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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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미쉘 스틸 박 공화당 대의원 인터뷰”

  1. Myunghee yu says:

    If she wants to be a good politician in America , learn to improve English please
    It is so embarrassing and humiliating that Korean who speaks such bad English trying to represent Korean American community and this woman is laughing stock by n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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