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티 교수의 파나마 페이퍼스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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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cess must be urgently accelerated, and heavy trade and financial sanctions must be imposed on countries that won’t respect the strict rules.’ Photograph: Yuya Shino/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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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피케티 교수는 파나마 페이퍼스 사태에 대해 더 늦기 전에 각 나라가 국제적인 탈세와 돈세탁을 막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피케티 교수의 주장이 담긴 글은 프랑스 신문 르 몽드지에 먼저 실렸고 영국신문 가디언도 르 몽드를 인용해 피케티 교수의 기고문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피케티 교수는 저널리스트는 할 일을 했는데 세계 각 나라 정부는 2008년 경기불황 이후에도 설마설마 하면서 돈 찍어내는 일로 금융계 몰락을 막아왔다면서 또 다른 사태를 맞지 않으려면 공동대처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피케티 교수가 주장하는 국가간의 공동대처란 공통적인 세금률 적용 등을 말합니다.
유럽의 다국적 기업의 경우 룩셈부르크를 활용해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데 유로존 GDP와 인구의 약 75%를 차지하는 프랑스와 독일, 이태리와 스페인이 공동세금시스템을 적용한다면 다른 나라도 따라오게 되기 때문에 대대적인 탈세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More 방송듣기 ⇑

More, Panama Papers: Act Now.

데이빗 거핀 등 미국인도 파나마 페이퍼스 리스트….
파나마 페이퍼스에 왜 미국인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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