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힐러리를? 힐러리 자신이 적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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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ary Clinton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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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에는 ‘여자는 왜 여자에게 투표해야 하는가?’라는 기고문이 실렸고 인터넷 미디어 싸롱은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연방수사국으로부터 이 메일 조사를 제대로 받는 순간부터 버니 샌더스 후보에게 날개가 달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LA 타임즈에 기고문을 쓴 낸시 L. 코헨씨는 여성과 미국정치에 관한 책을 쓴 작가로 여자 정치인이 늘어나야 성차별을 없애는 법안이 마련되고 남녀평등에 가까워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지타운 대학교수의 연구자료를 인용해 미국 의회에서는 민주당과 온건한 공화당 소속 여성의원들이 차일드 케어나 가정폭력 등과 관련한 법안의 4분의 3을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코헨씨는 옥시덴탈 칼리지 정치학과 교수가 미국을 포함한 35개국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했을 때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고 아르헨티나에서 지난 10년 동안 발의된 18,700개의 법안 가운데 여권신장에 관한 법안의 4분의 3은 여성의원이 발의했다면서 임금평등 등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불평등을 고치려면 젊은 여성 유권자들이 버니 샌더스 후보를 지지할 게 아니라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넷 매체 싸롱은 힐러리 클린턴이 제임스 코메이 연방수사국장으로부터 국무장관 시절의 개인 이메일 사용에 관한 모든 질문을 받을 때마다 버니 샌더스의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싸롱은 클린턴 후보가 클린턴 재단에 기부금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정부 이 메일 대신 집에 서버를 둔 개인 이 메일을 사용했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정보공유법도 위반한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누구라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는데 클린턴 후보는 국무장관 당시 국가안보국이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은 블랙베리와 개인 서버를 사용했고 누군가가 해킹을 시도한 흔적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지워버린 31,830개 이 메일 모두가 개인용이었냐는 의문과 함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나 다른 백악관 스탭이 개인 에메일을 쓰는 것에 대해 지적한 일이 있었는지도 클린턴 후보의 대통령 자격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결국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가장 강력한 적은 클린턴 자신이라는 평가입니다… More 방송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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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여자는 힐러리를? 힐러리 자신이 적인데도?”

  1. Hspdmc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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