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세상은 운명이 아니다: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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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써본 국가 미국의 대통령이 주도하는 핵무기를 없애기 위한 정상회담이 워싱턴 DC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위협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이란과 미국의 핵협상 결과, ISIS와 같은 극단적인 그룹에 핵무기가 들어가는 안된다는 국제사회의 공통분모가 있는 현재 56개국이 참석하는 핵 정상회의에서 단연 주목받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입니다. 우클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과 불편한 관계나 미국과 함께 세계 핵무기의 90%를 갖고있는 주체인 러시아는 미국의 영향력이 과도하다면서 이번 회의를 보이코트했습니다.

이 기고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핵무기가 세계 최대 위협이며 지난 7년 동안 핵 안보 정상회의를 통해 핵무기를 파기하기 위한 실행에 진전이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열거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이제 핵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서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세계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핵무기가 극단주의자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 이미 열어놓은 길을 주도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블룸버그 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위협을 느끼는 한국은 핵파기를 위한 실제 캠페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한국 청와대와 미국 백악관, 맨하탄 시 등을 핵무기로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비디오를 잇달아 공개하고 미국을 최고의 적으로 확인하면서도 미국 민간단체의 도움은 받고 있습니다.

유진 벨 재단은 북한이 올 봄에 예정됐던 결핵약 기부를 받아들여 이미 북한으로 보내졌다고 밝혔습니다.

핵안보 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기에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미국의 우산으로 보호할 것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을 하는 것도 용인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백악관은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More 방송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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