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에서 집 그라지 문을 여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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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the coffee pot on  No worries. There’s an app for that.   The Washington Post

“집에 커피팟을 켜놓고 출근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제목입니다.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로 다른 주에서도 그라지 도어를 열 수 있고 다른 집에 사는 나이드신 부모님이 안전하신지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이같은 스마트 홈 시스템은 건강이나 안전, 편리함에 모두 적용됩니다.

워싱턴 D.C.에 사는 티브 리라는 사람은 나이가 80대이신 어머니가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 신문을 집어오고 부엌에서 약을 드시는 것을 한시간 10분 떨어진 자신의 집에서 모두 확인합니다. 어머니 집에 작은 시스템을 설치했기 때문입니다. 아침 8시 30분까지 어머님이 기척이 없으시면 바로 어머니 집으로 갑니다.

전국 석유위원회의 테크널러지 디렉터인 제프 로터레테씨는 아주 넒은 3층집에서 아이들의 움직임을 봅니다.
몇주일 전에는 집 뒷뜰에 설치된 비디오 카메라가 뺑소니 운전자를 쉽게 찾아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훌로리다 주에서 집의 그라지 문을 열어 딜리버리 맨이 물건을 집 안으로 들여다 놓도록 하기도 합니다.

케이블 박스와 같은 작은 기구를 설치만 하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클라우드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천정의 팬까지 많은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별, 시즌별, 휴가철에 따라 만들 수 있고 예를들면 이런 식입니다.

비가 오면 스프링클러 작동이 자동으로 멈춥니다.
낮 1시에는 그라지 도어가 열려 가드너가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녁 6시 30분이 되면 집 안에 에어컨디셔너를 켤 수 있습니다.
부엌 냉동고를 잘못 닫았을 때는 전화로 신호가 와서 직장에서 제대로 닫을 수도 있고 수영장의 산도나 소금기,소독약의 농도도 채크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소개된 애플의 HomeKit는 시리를 활용해 불을 켜고 끄는 것은 물론 특정한 방 불의 밝기를 조절할 와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프린터도 켤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모든 것을 리모트 컨트롤 한다는 뜻입니다.

Left the coffee pot on? No worries. There’s an app for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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