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이란 단어를 쓰면 점수를 깍는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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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ccgrs.wsu.edu wp content uploads sites 48 2015 08 20153_CES101_Fowler.pdf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이민자에 대해 험한 말을 쏟아내는 지금 워싱턴 주립대학의 교수 몇명은 ‘불법체류자’나 ‘불법 이방인’ 등의 단어를 쓰면 학생들을 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신 ‘서류미비자’나 ‘이민자”라는 단어를 써야 합니다.

여성과 대중문화(Women & Popular Culture)를 강의하는 Selena Lester Breikss 교수와 ‘비교인종학 개론(Introduction to Multicultural Literature)을 강의하는 Rebecca Fowler교수, 다문화 문학 개론(Introduction to Multicultural Literature)를 강의하는 John Streamas 교수입니다.

남자(male)와 여자(female)이라는 단어도 쓰지 못하게 하는 교수도 있고, 과제물에 이런 단어를 쓰면 한번 쓸 때마다 점수를 1점씩 깍는 교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워싱턴 주립대학 교수의 방침에 대해 학생들이 검나서 말도 제대로 못하게 하는 불합리한 처사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Professors threaten bad grades for saying ‘illegal alien,’ ‘male,’ ‘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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