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us Headline News[7. 15 ’15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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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5’15 USA

오늘도 미국인들은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국가와 개인에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궁금해 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이란과 핵협상을 한 진짜 이유는 이란이 핵개발을 완전히 포기한다고 믿어서가 아니라, 중동의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칼럼이 눈에 띱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이란 핵협상에 반대했고 뉴욕 타임즈는 지지합니다.
이란에 대한 경제재제가 해제될 때의 무역 키워드는 피스타치오, 케비어, 카펫, 항공기, 그리고 개솔린입니다.

이중언어를 하는 사람만 모집하는 직업박람회가 열립니다.

IBM이 출장간 엄마의 모유를 집으로 배달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히자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이와 걸의 성별을 가리지 않는 어린이 옷 마켓이 확장됩니다.

아유슈비츠에서 북키퍼로 일했던 94세 할아버지가 자신의 과오를 고백하고 감옥으로 갔습니다.

3 Responses to “Todayus Headline News[7. 15 ’15 USA]”

  1. Rich says:

    저도 오마샤리프가 돌아가신 후에 그분에 대해 자세한 bio 를 읽어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도박도 정상프로로 손꼽히고 말이죠. 결혼도 딱 한번.

    지바고를 찍을때에 데이비드 린감독이 매우 매우 센분이라 고생했다고 하고 또 중동얼굴이 아닌 러시안에 가깝게 하기위해 얼굴을 하얗게 하고 왁스도 많이 발라서 말을 잘 못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그걸 찍으며 안면 근육마비가 올 정도였다고도 하고요.

    그리고 고집센 데이비드 린감독은 러시아가 아닌 ‘스페인’에서 영화를 찍었는데

    그 영화의 눈은 실제로는 하얀 모래를 뿌려서 연출을 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정말 감쪽 같죠?

    모르고 볼 때가 더 좋았는데…어떻허나…

  2. Rich says:

    http://www.westernjournalism.com/watch-netanyahu-goes-on-u-s-tv-and-reveals-what-he-told-obama-after-iran-deal/

    역시 자신의 지역에서 오랜동안 실제로 겪어본 사람이 이웃의 성격을 제일 잘 알 수 있겠죠.

    때론 미국의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이 남북의 한반도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들을 때에 좀 현실성이 없구나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또 그런 사람들이 한마디하면 그걸 무슨 대단한 것인 양 한국에서는 반응을 하고요. 실제로는 피부로 느끼는 한국인들 자신들이 더 잘알면서도요.

    “Iran is different. It’s a zealot country. It is governed by a group that believes in militant Islamic fundamentalism.”

    오늘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수상이 인터뷰에서 이란의 정체성에 대해 한 말이네요. 매우 공감합니다. 누구보다도 오랜 세월 그 지역에서 살면서 겪어 봤기에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겠고요.

    전투적이고 호전적인 근본주의 ‘종교’를 빼고 그들을 이해할 수 없겠죠. 즉 이슬람은 종교보다도 정치체재라는 말이 더 가깝고 정확하고요. 그래서 궁극목적은 Jihad를 통한 이슬람이 통치하는 세계라는 건 이미 널리 알려졌고요.

    기사에 보니 벤쟈민 네탄야후 수상은 3가지 측면에서 문제점을 요약하는군요.

    1.It lifts economic sanctions against the rogue regime.

    2.It keeps Iran’s nuclear infrastructure in place.

    3.It gives Iran 24 days to respond to any inspection of facilities by the U.N.

    이미 U.N.은 부패하고 무능하고 각나라의 이익을 위한 정치적인 쇼맨쉽을 하는 무대라는 건 다 알려졌는데 그리고 UN에 속한 IAEA는 제재기관도 아니고 그저 여기저기 조사하는 기관으로 무능은 다 알려졌죠. 기억하시죠? 전에 북한의 핵연료 저장실에 CC-TV비디오 설치하고 감시한다고 하다가 북한에서 고장났다고 쇼하며 꺼버리자 속수무책이었었고요. 그들이 북한이 핵무기로 발전하는데 전혀 제 구실을 못했죠.

    그런데 그런 집단이 이란에 24일전에 미리 통보를 주고 ‘key’ facility에 조사를 나간다고요?

    완전 코미디죠.

  3. Rich says:

    https://www.youtube.com/watch?v=jjxwVuozMnU

    Buying & Selling Human Body Parts by Planned Parenthood.
    Planned Parenthood Uses Partial-Birth Abortions to Sell Baby Parts

    PP 의 Senior Director of Medical Services Dr. ‘Deborah Nucatola’ 라는 자가 낙태중 뱃속에 아기를 ‘Crushing’ 할때에 팔기위한 장기가 손상되지 않도록 기술적으로 한다고 ‘자랑스럽게’ 레드와인을 마시며 말하네요. 악마같은 ISISI도 사람들 목을 쉽게 따듯, 이사람들은 애기들 목을 가위로 쉽게…정말 고개를 젓게되고 속이 뒤틀리고 소름이 끼칩니다.

    “I’d say a lot of people want liver. And for that reason, most providers will do this case under ultrasound guidance, so they’ll know where they’re putting their forceps. The kind of rate-limiting step of the procedure is calvarium. Calvarium—the head—is basically the biggest part.”

    “We’ve been very good at getting heart, lung, liver, because we know that, so I’m not gonna crush that part, I’m gonna basically crush below, I’m gonna crush above, and I’m gonna see if I can get it all intact.”

    And with the calvarium, in general, some people will actually try to change the presentation so that it’s not vertex,”

    장기를 추출하기위해 울트라사운드를 이용해 아기의 위치를 변경하는게 불법이고요.

    Using ultrasound guidance to manipulate the fetus from vertex to breech orientation before intact extraction is the hallmark of the ‘illegal’ partial-birth abortion procedure (18 U.S.C. 1531).

    아무튼 오늘 3년동안의 조사와 취재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 언더커버 비디오가 널리 퍼지면서 심각한 반을을 보이자 의회에서도 조사가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어린 아기들의 장기를 팔아 이익을 내겠다. 무섭죠. 어디까지 갈런지.

    몇년전에 ‘Kermit Gosnell’ 이란 끔찍한 낙태전문 의사의 뉴스를 읽고 상당히 쇼크받았었는데 완전 이건 인간이 아니더군요. 아마 사람들이 짐승같다고 하는데 짐승을 무시하는 거죠. 짐승도 그런짓들은 안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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