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us Headline News[7. 14 ’15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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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동안 적대관계였던 미국과 이란이 다른 5개국과 함께 핵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란이 핵개발을 중단하는 대신 이란 발전의 장애였던 경제제재를 푼다는 게 협상의 핵심내용입니다.

공화당과 일부 민주당 정치인,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핵협상은 역사적 실패라고 비난하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입장에서는 큰 외교승리입니다.

의회가 이란 경제제제를 풀기로 투표하면 개솔린값은 지금보다 더 싸지게 됩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제 한 경제정책 연설은 재미없는 국정연설에 비유됩니다.

텍사스주의 페스트후드 체인이 가게에서 총을 보이게 하는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혼수속 중인 부부가 냉동배아 권리 이슈로 법정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좐 로버츠 연방대법관과 하버드 법대를 같이 졸업한 사람이 홈리스피플로 법정에 섰습니다.
하버드 동문인 판사가 그를 알아봤습니다.

4 Responses to “Todayus Headline News[7. 14 ’15 USA]”

  1. Rich says:

    결국 먼나라 중동지역 그리고 이스라엘에게만 위험한 영향을 줄까요?

    근데 남의 나라 일이라고 먼 산 바라다보기식으로 생각할 일이 아니겠죠.

    이란의 핵개발은 현재까지에서 보듯 북한의 기술과 협조 도움이 절대 필요할거고
    북한은 돈이 필요한 나라이기에 어떻게든지 이란과 밀거래를 하겠죠.

    또 만일 이란땅에서 핵개발을 안한다고 하더라도 눈을 피해 제3국인 북한이 장소를 제공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아무리 의심스런 이란의 군기지를 조사해도 소용없는 일이겠죠?

    결국 이란의 엄청난 자금이 북한으로 흘러들어갈것은 뻔한데
    그런 자금으로 북한은 더욱 핵무기를 만들게 되겠고 군사력을 더욱 미친듯이 늘리게 되고요.

    결국 한국도 이번 협상의 큰 피해국 중에 하나가 되겠네요.

  2. Rich says:

    내세우는 말은 늘 그럴듯 하죠. ‘평화를 위하여!’

    마치 북한과 평화를 이야기한다며 조작된 평화 무드속에 북한으로 엄청난 자금이 주어줬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어느새 북한은 그 자금으로 숨어서 핵무기를 만들어 보란듯이 실험했죠.

    세월이 흘렀지만 한반도에 실질적 평화가 왔나요?
    핵을 이용한 ‘공갈’만 늘었고 말이죠.

    이미 핵무기를 소유하게 되어 어떻게 해볼 도리도 없게되어 그냥 현실적으로 인정해주고 말았고요.

    이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한반도의 상황이겠죠. 불을 이고 사는 모습.
    철없는 애가 언제 불장난으로 옆동네를 타 태울지 모르는 불안한 모습.

    이미 북한의 핵실험에는 이란의 전문가들도 몰래 참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뜻이겠나요?

    이란의 동결자산 100 빌리언 달러를 풀어주고, 유럽국가들은 이란 석유를 살수있으니 그 엄청난 석유 자금과 제재가 풀린 이란의 은행들의 교묘한 활동이 이어진다면

    과격한 ‘종교’를 바탕으로 한 Regime의 정체성은 바뀔수가 없는데 그들에게 ‘변화’를 기대한다는게 참 어리석은 얘기죠. 소련의 변화를 예로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란과는 많이 다르고요.

  3. Rich says:

    앞으로 10년후에 이란의 핵협상이 잘된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것인지 두고 보자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아마츄어들이 50% vs 50% 도박을 가공할 핵무기를 갖고 하겠다는 건가요?

    안보는 1%의 위험에도 대비하는 것이라는 말이있죠.

    그런데 50%의 도박을 하자는 얘기는 정말 한심한 논리죠.

    만일 이란이 정말 모두가 걱정하는 북한처럼 숨바꼭질로 핵을 개발하여 소유국이 된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분명 이란의 성격상 그렇게 할겁니다. 이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 특유의 옛 페르시아 자부심이 상당히 세죠. 그들의 패권주의에 과격 이슬람의 성격도 계속 더해진다면 현재 예멘 전쟁에서 보듯 심각하죠.

    그리고 문제는 사우디같은 주병 아랍국가들과의 갈등.

    제일 큰 문제는 그때까지 ‘이스라엘’이 결코 가만 있지를 않을거고요.

    어쩌면 ‘평화’를 말한다는 지도자의 어처구니 없는 협상이 위험한 거죠.

    히틀러와 평화 협상을 하고 돌아와 평화가 왔다고 연설하던 영국의 ‘챔벌린’ 수상.
    그후에 역사는 수천만명이 생명을 잃게되었고요. 결국 그는 못난 sucker 정치인으로 길이 남게 되었죠.

  4. Rich says:

    Taqiyya (타키야)라는 이슬람인들의 종교적 가르침은 매우 중요하게 그들 삶의 사고에 자리잡았는데, 한마디로 ‘dissimulation(시치미, 위장)’ 혹은 ‘deception(기만)’으로 번역하더군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선 시치미 떼고 위장도 종교적으로 허용된다는 얘기죠.
    거짓을 죄로 여기는 기독교와는 참으로 다르죠?

    왜 모슬렘들이 이중적인 얼굴을 잘하는가 이해가 가죠. 이말은 거짓말도 태연히 할 수 있다는 얘기겠죠. 이런 흐름에서 이란의 그 유명한 ‘침대축구’도 그냥 나온게 아니죠. 본인들에 유리하게 꾀병으로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시간을 끌며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죠.

    그게 이슬람국가들의 국제 정치에도 반영되어 자리 잡았고요.
    말과 행동이 다르게 2중적으로 늘 행동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죠.

    이슬람이 겉으론 평화적인 종교라고 말하지만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재에도 여러 곳에서 보듯 행동은 전혀 달랐거든요.

    미국에 있는 모슬렘들의 다수가 ISIS에 ‘favor’하다고 하는 걱정스런 조사에서 보듯 그리고 이미 얼마전에 텍사스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보듯 이미 그들은 우리들의 이웃 속에 살고있죠. 즉 Taqiya 타키야로 위장한체 자신들에게 유리한 때와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죠.

    그예로 미국에서 만나는 나이지리아, 이집트, 인도, 실론 등등에서 온 비모슬렘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모두 한결같이 자기 나라에서 본 모슬렘의 폭력성에 고개를 흔들죠. 특히 나이지리아 북쪽은 이슬람교도들이 많은데 늘 폭동이 끊이지 않는 문제지역이라고 합니다.

    이란이 ‘Master of deception’ 이란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요. 미국의 맥없는 땅콩으로 불리던 ‘카터’ 대통령 시절 정말 그들의 기만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생고생 했는지 역사를 벌써 잊었더군요.

    그나마 카우보이 정신을 보이는 ‘레이건’ 대통령이 등장하여 ‘언제까지 인질을 풀어라 그렇치 않으면…’ 비로서 그들은 겁을 먹고 아무 조건없이 대사관에 억류되었던 인질들을 풀어주어 해결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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