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us Headline News[6.26 ’15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16.’15 USA

연방대법원이 미 전국적으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의 오늘 결정은 미국을 위한 승리이며 미국은 이로써 조금 더 완전한 국가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보수인 좐 로버츠 연방 대법원장이 진보의 영웅으로 비유됩니다.
로버츠 대법원장은 동성결혼합법화 인정에는 반대표를 던졌지만 오바마케어를 두번 살렸기 때문입니다.

연방 대법원의 또 다른 민권판결 공정주택법에 따른 고소범위 확대도 미국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참석할 임마누엘 AME 처치 목사 장례식에는 5천명 이상이 모였습니다.

렌트비가 비싼 실리콘 밸리에서는 한달에 거의 1000달러를 받는 텐트 숙박이 등장했습니다.

훌로리다 주에는 자신의 집 앞에서라도 자동차 번호판을 안보이게 주차하면 티켓을 주는 조례를 만드는 시도 있습니다.

북한이 국제공항을 재단장하고 사진을 공개하지 미국언론도 주목합니다.

5 Responses to “Todayus Headline News[6.26 ’15 USA]”

  1. Rich says:

    오바마의 어제 연설속에 정확히 5:32에 파리(Fly)가 날아와 그의 오른쪽에 앉았다가 6:54에 날아 갑니다.

    무려 1분22초동안 붙어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그러던 중에 오바마는 말합니다.

    “How and who you love America is the place where you can write your own destiny.”

    https://www.youtube.com/watch?v=b715GKJNWXA

    ————

    또 어떤 분이 말하더군요. 지금 상황을…

    “If it feels good, not only is it okay to do it, but other people should celebrate you for it,”

    바로 그 치어리더가 누군가요? 무서운 얘기죠.

  2. Rich says:

    Beelzebub
    Beelzebub, a translation of Baal-zebub. Both translate to Lord of Flies (more commonly), or Lord of the Dungheap. Because flies often gather around decaying corpses and as well spread disease, the term is symbolic for Lord of Death, Decay, Disease, etc. Beelzebub is either used as a synonym for Satan himself, or, as was made popular in Paradise Lost, as Satan’s second-in-command devil.
    From urbandictionary.com

    생각 할 수록 미국이 엄청나게 중요한 상징적인 생명의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상징성이 있다고 하죠.

    특유의 Pride and Arrogance 그리고 나르시즘에 도취된 모습으로 눈도 지긋이 뜬 오바마가 예의 그 ‘I know better than anyone’ 식의 lecture 스타일로 축하 연설을 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는 대통령이나 리더라기 보다는 한갓 ‘우두머리’라는 말이 어울릴 듯 합니다.

    “How and who you love, America is the place where you can write your own destiny.”

    여기서 신의 존재와 절대자이신 그분의 가이드는 또 무시되는군요.

    참으로 얼핏 그럴듯하지만, 결국 ‘Evil Good’ ‘Good Evil’의 논리로 말하는 오바마가 무섭네요.

    과연 불완전하고 약한 인간이 스스로 운명을 만드는게 좋은 것일까요?

    그리고 그게 멋대로 이용하는 사랑이란 이름하에서 말이죠. 그건 사랑이 아닌 방종이겠고요.

    그리고 그런 방종의 끝은? 무서운 역사속에 너무나 많이 알려 졌고요.

    악(Evil)을 해봐야 나중에 결과를 안다는 것은 미련한 얘기죠.
    역사를 생각하는 이유가 왜 있겠어요?

    다시말하지만 미국이 엄청나게 중요한 상징적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200여년 동안 이어진 신의 사랑을 팽개치고 오만하게 홀로 서겠다고.

    이제 신의 극진한 축복으로 탄생한 미국이란 나라마저 그분의 가르침에 반역하고 있고요.

    생각해 보세요. 상징적으로 인간이 만든 금송아지 Narcissism 에 스스로 도취하여 인간은 ‘스스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교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악한 우두머리는 그런 환경을 만들고 조장하며 잘한다며 박수를 치고 있다면…

    도대체 양들을 어디로 인도 하는가요? 이게 사랑일까요? 죄의 끝은 사망이고 그 사망뒤 끝에는 부인하고 싶어도 현실일 지옥이란 것을 크리스챤이면 잘 알텐데 말이죠. 안타깝지도 않은가요? 나의 이웃 그리고 형제가 나중에 그 죄에 대한 댓가를 영원히 치루는게 눈에 안보이나요? 그들을 구하고 픈 맘도 없나요? 무섭네요. 그런 나몰라 이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말이죠.

    며칠전에 Bobby Jindal이 대통령 후보 연설을 하면서 매우 인상깊은 얘기를 하더군요.

    “without religious liberty rights, there would be no freedom of speech,” and that

    “America did not create religious liberty, religious liberty created America.”

    정확한 말 아닌가요?

    미국이 있었기에 종교가 있었던 게 아니고, 신을 경외하는 종교라는 신앙적 기본을 믿기에 그런 신념위에 미국의 이념인 헌법이 쓰여지고 마침내 위대한 국가가 건설 되었겠죠.

    그런데 이제는 그런 신을 최고 지도자가 앞장서서 무시하며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섭네요.

    바이블에 나오는 Beelzebub 즉 ‘Lord of Flies’. 한마디로 사탄의 하수인을 상징 한다죠.

    존 밀튼의 ‘Paradise Lost’ 에서 찾아보니…

    ‘It was as far from Heaven and Heaven’s light and as different from Heaven as it could be.

    This is where he saw all his defeated followers. And there, wallowing in the flames right next to him, was his top assistant. Later we would know him as BEELZEBUB. His leader, who they called Satan…’

    http://www.paradiselost.org/lmg/Book-1.html

    http://triggs.djvu.org/djvu-editions.com/MILTON/LOST/Download.pdf

    사탄은 그의 반역으로 인해 신의 지배가 쇠퇴해진다고 여기죠. 그래서 그는 신께 용서를 구하는 건 치욕이라고 생각하고요. 즉 거만한 사탄이 보여주는 교만이죠. 그래서 사탄은 신에 대항해서 계속 전쟁을 하겠다고 생각해 BEELZEBUB을 하수인으로 이용하고요. 그리고 BEELZEBUB는 사탄에게 다음과 같이 반응합니다.

    BEELZEBUB responded, Oh Prince, you bravely led the rebelling angels against Heaven’s king.

    그런데…놀랍게도

    오바마의 어제 연설속에 정확히 5:32에 파리(Fly)가 날아와 그의 오른쪽에 앉았다가 6:54에 날아 갑니다.

    무려 1분22초동안 붙어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그러던 중에 오바마는 말합니다.

    “How and who you love America is the place where you can write your own destiny.”

    https://www.youtube.com/watch?v=xEA9hcuWo-E

    아시겠지만, 정말 ‘드문’ 4번의 Lunar Eclipses가 연달아 있습니다. 소위 Blood Moon. ‘미국’에서는 이 걸 똑똑히 어디서나 볼 수 있다고 하죠. 마지막 네번째 9월28일의 Blood Moon 이 이제 남았습니다. 우연이기에는 공교롭게도 신을 모시던 구약에 나오는 중요한 두 절기와 일치합니다. Passover 와 Feast of Tabernacle. 뭐를 시사할까요?

    April 15, 2014,
    October 8, 2014,
    April 4, 2015,
    September 28, 2015.

    더 늦기전에 미국에 사는 몸이라면 같이 회개하고 미국을 위해 기도를 해야 할 때임은 분명하네요.

  3. Rich says:

    Alito: “Would religious colleges risk losing their tax-exempt status if they continued to advocate for traditional marriage only?”

    Verrilli: “I don’t deny that … It is going to be an issue.”

    지난번 대법원 심의를 위한 청문회의 대화중에 일부입니다. 시사하는 바가 크죠.

    또한 더 나아가 교회나 성당을 sodomy 결혼에 이용하겠다고 요청 한다면?
    종교 성직자들에게 세레모니 주례를 서달라고 요청한다면?

    이들 동성애 전략과 운동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크리스챤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요 타겟으로 삼은 것이고요.

    왜냐하면 그들도 생각하기에 가장 genuine religion 이기에 그렇겠고요.

    생각해 보세요. 동성애자들이 동성애를 탄압하는 이슬람 종교를 욕하는 걸 보았나요? 이슬람교 케잌 상점도 똑같이 케잌만들기를 거부하지만 늘 과격 동성애활동가들은 크리스챤 비지니스만 공격하죠.

    결국 분명하게 그들은 크리스챤을 가장 큰 적으로 여긴다는 얘기죠. 이 얘기는 신에 대해 철저히 대적하겠다는 얘기죠. 대적자 그게 누굴까요? 바로 사탄이고요.

    분명하게 기독교는 동성애가 죄중에 하나라는 걸 알기에 전통적인 결혼을 지키려는 크리스챤들은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 그게 너무나 당연했고요.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아젠다를 실현시키기 위해선 이런 크리스챤들의 목소리를 제거하지 않는한 자신들의 입지는 힘들게 된다는 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았죠.

    그래서 이런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 특히 보수적 크리스챤을 ‘homophobe’, ‘hater’, ‘bigotry’등의 계획된 용어를 일관성있게 붙이고 미디어를 이용하여 매도하는 전술로 일반 뭣 모르는 대중들을 호도하여 선동하였습니다.

    반대로 동성애자들 자신들은 ‘약자’ ‘사랑주의자’ ‘피해자’ 로 동정심을 유발하게 하여 마치 이들의 Sexual tendency (성적 지향)을 반대하면 사랑도 없는 구시대에 덜떨어진 잉간으로 보이도록 만들었죠.

    생각해 보세요.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어떤 종교인이 동성애는 지옥에 가는 죄악이라고 강하게 설교를 하는 장면만 편집 짤라서 잠깐 보여줍니다(hater 이미지).

    그리고는 피흘리는 연약한 동성애자를 보여주면서 희생은 막아야 한다고 합니다.(victim 이미지).

    전혀 상관없는 이미지이지만 이걸 본 대중들은 The marketing of evil의 숫법에 속게 되는거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미디어의 힘으로 쇄뇌되기 쉬운 대중들은 그렇다고 하지만 특히 소위 스스로 엘리트인 양하는 지성인들도 이런 진보가 아니면 무슨 낡은 양말인 것 같이 보여지는게 싫어서인지 그들의 프로파간다를 너무나 잘 알면서도 물이 들고 맙니다. 자신도 모르게 엘리트 구룹에 속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나오는 일종의 ‘엘리트 콤플렉스’ 심리죠.

    한 예가 현재 미국의 대학들이 가장 큰 예이겠네요. 그리고 대중들은 이런 사이비 지성의(pseudo-intellectual) 엘리트들을 뭣도 모르고 아무튼 따라가야 스스로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대중들의 심리이고요.

    그 예로 어느새 60%의 미국인들이 동성결혼을 인정한다고 하죠.

    또한 종교나 양심의 목소리로 반대를 하는 목소리를 내면 조직적이고 전투적인 게이 단체들의 끈질기고 집요한 방해와 시달림을 받을 단단한 각오를 해야 하고요. 다시 말하지만 이것도 또 하나의 동성애자들의 전략이니 그러니 입을 다물게 되거나 찬성한다고 말해야 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바로 이게 정확히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일 것이고

    이제 더 이상 게이구룹은 약자나 희생자들이 아니라는데 공감들을 하고있죠.

    반대로 이제 곳곳에서 크리스챤이면 종교적 신념도 버리도록 강요받고 그렇지 않으면 시달림을 받고 조롱거리로 취급하는 박해도 감수해야 하는 시대에 접어 들었으니…

    한 예가, 전에 한 미녀선발대회에서 한 크리스챤 여성이 사회자의 질문을 받고는 자신의 종교적 신념대로 결혼은 남녀가 이루어야 한다고 믿는다는 말을 했다가 정말 보기 딱하게 인격모독등 공격을 받는 걸 보았을 겁니다. 그 후 그녀는 사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생매장 당하고 조직적인 시달림을 받아야 했고요.

    다시 말하지만 이제 동성애자들은 막강한 정치적 로비도 하는 powerful group 입니다.

    겨우 2% 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영향력은 곳곳에 무서울 정도로 막강하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막강한 자금력으로 이제 대통령과 민주당을 장악하여 정치에서도 그들에게 유리하게 영향력을 만들도록 조종하고 있는건 이미 다 아실테고요. 이제 그들에 대해서 잘못 말하면 법적으로 곤욕을 치루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놀고 먹는 전문 동성애 확산 캠페인 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매우 많은데 도대체 그들은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까요? 한마디로 기업(corporaion)들 등에서 많이 뜯어 내더군요.

    결국 이것도 비지니스라는 얘기죠.

    Climate Change를 이용해 막대한 자금들이 창출되며 연관되어 있듯 이런 동성애활동 단체들도 겁주면 엄청난 자금이 마구 쏟아지는데 왜 가만있겠어요.

    까딱 잘못하다간 기업의 이미지와 그들의 시달림에 곤욕을 치뤄야하니 뭐가 되었든 그들의 아젠다에 찬성을 한다고 말하고 게이활동 단체에 자금을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간혹 그렇치 않은 기업도 있죠. chick-fil-A 기업의 크리스챤 CEO가 자신의 평소 신념대로 정직하게 말했다가 그 치킨 매장은 매일 영업 방해를 당하고 유리창도 계속 깨지고 시달림을 받더군요.

    흥미있는 통계가 있더군요.

    실제로 Non-gay 가 gay에 대한 폭력(violence) 은 고장되고 정말 소수이지만
    반면에 Sodomite가 다른 sodomite 에 대한 폭력은 훨씬 많고 심각하더군요. 새디스트적 성향이라 그렇겠지만요.

    당연히 무엇이든 동성애에 나쁜 이미지를 주는 것은 미디어도 눈치보며 쉬쉬하죠.

  4. Rich says:

    2015년 6월 26일 아침 10시라고 하더군요. 공식적으로 대법원 Sodomy 전국 결혼 합헌 판결이 발표된게요. 세상이 빨리 뒤집힙니다. 모르죠 또 어떻게 뒤집힐지요.

    동성결혼자들에 입양될 어린이들은 그럼 뭐란 말인지 답답하죠.
    Father & Mother이 아닌 상태에서 오는 혼동과 혼란으로 성장하게 될 어린이들의 정신건강은 이렇게 무시되고요.

    낙태에서 말못하는 어린이들의 소리없는 절규가 무시되듯 말이죠.

    이런 사안을 주시한 분이시라면 1989년에 나온 ‘After the Ball’이란 책을 잘 아실 겁니다.

    원래 긴 책 제명은 ‘After the Ball: How America Will Conquer Its Fear and Hatred of Gays in the ’90s’ 이고요.

    호모섹슈얼들이 들이 어떻게 대중과 그리고 주류로 파고 들어야하는지 일종의 마케팅적 전략을 제시해주는 책인데 지금 겨우 20여 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볼때 대통령은 물론 대법원까지 영항을 준 그들의 전략은 성공하였습니다. 성공 정도가 아니라 ‘대성공’이라고 생각됩니다.

    Marshall Kirk와 Hunter Madsen, 하버드대 출신의 심리학자와 마케팅전문의 두 사람의 공동 저서입니다.

    놀랍죠. 기가막힌 완벽한 조합인 심리학자와 마케팅 전문가의 합작 블루프린트.

    그 책은 한마디로 대중 심리학과 상업광고의 대명사라는 ‘Madison Avenue’ 마케팅 전술을 이용한 진행 방향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1. Desensitizing

    각종 영화 미디어등에 집요하게 계속 게이들을 동원 자연스레 대중의 거부감을 줄입니다. 광고의 반복 효과처럼 인간 심리는 반복 효과에 노출되면 정말 별거 아닌 것처럼 여겨지지만 자신의 생활의 일부로 여기는 심리를 이용한 것이지요. 처음 볼 때는 이상하다가도 자꾸 보면 무덤덤해지듯 말이죠. 그리고 물건을 고를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늘 광고로 보았던 제품을 고르게 되고요.

    2. Jamming

    누구든지 동성애를 반대하거나 그것에 동조한다고 이야기만 하면 집단으로 집요하게 시달림을 주며 나쁜 homophobe, hater, bigotry등의 이미지를 붙입니다. 방송프로의 경우 스폰서 회사들에게 집요하게 광고를 하지 말라고 압력을 가합니다. 이때는 그들의 자금을 받는 정치인들의 입김도 작용합니다. 그 예가 동성결혼을 반대한 로라 슐레징거(Laura Schlessinger) 같은 방송 인생 상담프로 진행자는 시달림 끝에 힘이 없기에 끝내 정말 오랜동안 몸담았던 자신의 방송프로를 떠나게 됩니다. 이분은 유대교인 자신의 종교적 신념대로 솔직히 말했죠.

    3. Conversion

    Gay is good 이란 이미지를 대중에게 심어 줍니다. 한마디로 게이들은 아름답고 한차원 멋지고 높은 삶을 사는 자들처럼 부각시킵니다. 각종 영화 미디어등에 집요하게 계속 멋지게 인생을 사는 옆집 남자같은 착한 이미지 게이를 부각시킵니다. 멋지고 유명한 사람들이 coming out 을 발표하게 만들고. 동성애자들은 정말 진실한 사랑을 아는 사람들처럼. 그러나 절대 수많은 파트너와의 난잡한 섹스나 성도착자(sexual pervert) 같은 이미지는 철저히 숨기게 합니다.

    그 책대로 동성애자들의 로비와 전략은 정확히 단계별로 진행되었고, 드디어 그 짧은 기간 그들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온 결혼의 개념까지 짧은 기간에 파괴하기에 이르렇고, 이제는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동성애를 가르키며 항문섹스(Anal sex)도 자연적으로 가르쳐야 말이되는 지경에 이르렇습니다.

    이제는 서서히 그동안 부각을 자제 시키던 The North American Man/Boy Love Association (NAMBLA) 의 활동 단계로 섹스의 대상을 노골적으로 아동들에게까지 넓히려고 하고 있고요.

    http://www.nambla.org/

    오바마도 Love wins, How & who you love 라는 비이성적 감성을 이용하듯 여기서도 그들은 고상하게 ‘Love’ 사랑을 앞에 내세우죠.

    또한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가르치고 진정한 자유를 주자는 주장으로. 늘 달콤하지만 무서운 얘깁니다. 그러나 대중들은 이런 것에 잘 속는건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건 아실테고요.

  5. Rich says:

    제 생각을 말해보죠. 전국에 강제적으로 sodomy 결혼이 합헌으로 되었다는 얘기는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 건, 이제 더이상 Homosexual 구룹들은 약자나 희생자도 아니며 그런 이미지를 만드는데 속으면 안된다는 얘기죠.

    지금도 미국에서 그들이 박해를 받는다거나 핍박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아직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겠고요.

    아니면 아직도 그들의 교묘한 프로파간다의 영적 정신적 희생이 되고 있는게 아닌지하는 생각도 들고요. 허지만 이게 대부분이죠. 그러나 스스로 관심을 갖고 조사를 하며 생각해 보면 분명 이건 아니다라는 결론은 쉽게 나오게 되겠고요.

    분명 20여년 전 그들 대부분은 몰래하는 간음자들 같이 스스로 부끄러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가장 파워풀한 구룹으로 정치계는 물론 주류 곳곳에 진출하여 경제적 특혜도 받으며 막강한 영향력을 누리며 즐기고 있습니다.

    그 오랜 세월이 걸린 여성들과 흑인들의 인권들과 비교하여…

    어떻게 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중들이 오랜세월 일그러진 abomination 성적 취향이라고 보았던 동성애자들을 보는 시각은 물론 그들의 입지가 180도 바뀌었는가 정말 신기하죠?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기가 찰 정도로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여성이나 흑인 등은 자신의 고유한 성과 피부색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동성애자들은 성적 지향(Sexual tendency)로 특혜를 받는다는게 신기하죠. 논리적으로 이런 Life style 의 선택적 tendency가 정상이라면, 한 예로 아동성도착자(pedophile)의 경우도 어쩔 수 없다는 무서운 논리가 생깁니다.

    그리고 또한 오바마의 축사대로 ‘How and who you love…’ 즉 무조건 경계없는 ‘love wins’라는 논리라면 ‘근친상간’도 일종의 취향이며 고유한 개인 선택적 자유이기에 ‘결혼’도 문제 없다는 얘기죠.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물론 스피치라이터가 써준 것을 읽는다고 하지만요. 이렇게 일국의 리더가 모랄적으로 혼란스럽게 대중을 호도하여 이끌어 간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얘긴지, 결국 자기가 선량한 양들을 호도한 책임에 대한 그에 대한 ‘무서운’ 댓가를 받게 되겠지만…바로 이게 안타까운 거죠.

    두려운건 사랑을 주시는 신에 대한 조소를 넘어 이제는 인간이 당신의 사랑의 가이드라인은 필요없으니 내 멋대로 가고 싶은대로 간다는 도전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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