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랭클린 그래함의 Jejus”논란(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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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아리조나 투산 총격사건 추도식에서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무시됐다고 한 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Rev.Franklin Graham, Christian Post

오늘 아침 USA Today Christian Post(보스 크리스천 신문, 워싱턴 D. C. 에서 발행)의 보도를 인용해
Rev.Franklin Graham의 발언 논란을 전합니다.

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이번 주 John Brown University, private Christian university in Siloam Springs, Ark. 에서 한 연설에서 아리조나 총격 사건 추도식은 기독교에 큰 경고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후랭크 그래함 목사가 한 논란의 설교 Video here
(설교 17’40”~24′ 까지)

오클라호마 연방 청사 폭발 사건과 9.11 사건 추도식에서는 God의 이름으로(upon the name of God)으로 추도했으나 투산 메모리얼은 인디언 맨이 하늘의 아버지와 땅이 어머니(“father sky and mother earth.”) 이름으로 추도했다고 한 지적입니다.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인물들이 추도사를 하기 전에 내과 의사이기도 한 Carlos Gonzales 아리조나 의대 부교수(Pascua Yaqui Indian and fifth generation Arizonan)가 자신의 출생 배경(아버지와 어머니 가계가 각각 인디언과 멕시칸)을 설명하고 아리조나 전통과 문화에 따른 추도를 한 것을 지적합니다.

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상처 받았을 때 God의 품에 안기는 것이 미국인데 이번에는 왜 God을 뺐느냐고 말했습니다. Jesus Christ.를 조롱했다고 했고 이 같은 조롱은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the memorial for the Oklahoma City bombing and a prayer service after 9/11 called upon the name of God, the Tucson memorial featured an Indian man who was calling upon “father sky and mother earth.”

“There was no call for God to put His loving arms around those who were hurting,” he observed. “Why did they leave him out? They scoff at the name of Jesus Christ.”

He said the scoffing and persecution against believers of Christ is only going to get worse.

기독교계에서는 그래함 목사의지적에 반대되는 지적도 합니다.
추도식이 아리조나 대학의 주도로 열렸지만 대통령이 참석하는 추도식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의 God이 뒷전이었다는 비난이 대통령에게 쏠리는 것 같은 비난을 방어하는 말들도 오갑니다(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는 대통령의 영향력이 아주 큼)

논란이 이어지자 그래함 목사는 자신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투표하지도 않았고 대통령과 모든 이슈에 의견이 같지는 않지만 추도식과 관련해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는다는 글을 워싱턴 타임즈에 쓰기도 했습니다.

LA 타임즈는 대통령은 연설문을 작성할 때도 목사와 종교 전문가들과 상의하고 자문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에 잠언 46장을 인용했습니다.

(추도식에서 국토안보부 장관은 추도식에서 이샤야 40장 만 읽고 내려갔고, 에릭 홀더 법무 장관도 고린도 후서 만을 읽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추도 연설 시자가에 God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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