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강 UCLA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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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vice chancellor says his vision is to “rebrand questions of equity, diversity and inclusion as less about political orthodoxy and more about grand intellectual challenges.” Christelle Na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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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제리 강 교수가 인종과 성별 등 학교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총괄하는 부총장에 임명됐습니다. UCLA 웨스트우드 캠퍼스에서 처음 마련한 ‘평등, 다양성, 포괄을 관장하는 부총장(Vice chancellor for equity, diversity and inclusion)’입니다.

제리 강 부총장은 UCLA 학교신문과 인터뷰에서 자신은 6살 때 이민와서 소수인종으로 살았기 때문에 아웃사이더의 느낌을 잘 안다면서 법과 심리 과학자, 행동 경제학자, 변호사, 기업인, 보통사람들 등과 함께 정치에 치우치지 않고 인종과 성별, 성적 취향 등에 있어 교수와 학생들이 불만하는 문제들을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셰릴 헤리스 UCLA 법대교수는 제리 강 부총장은 평등과 공정함의 이슈에 대해 깊은 지식으로 접근했기 떄문에 두려움 없이 일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7월 1일부터 부총장직을 맡게 될 제리 강 교수는 코리아 타임즈 한국일보 석좌교수로 하버드 대학과 법대를 졸업하고 1995년부터 UCLA 에서 법과 아시안 어메리칸학과 교수로 일했습니다. 연봉은 34만 4천 9백달러입니다.

Q&A: Jerry Kang, UCLA’s new vice chancellor for equity, diversity and inclusion | UCLA
 News release about Kang’s appoin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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