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김 버지니아 하원의원 인터뷰: “주지사는 동해병기 법안에 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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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마크 김 버지니아 주 의원은 오늘의 미국과의 인터뷰에서 버지니아 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동시에 표기하는 의무화 법안은 이달 말 경 주지사의 서명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크 김 의원은 일부 한국언론은 민주당 테리 맥올리훼(Terry McAuliffe,D) 주지사가 일본의 압박 때문에 서명할 지 미지수라고 보도하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해가 있는 부분은 선거 때와 지금의 스탭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선인 마크 김 의원은 버지니아 주지사는 버지니아 문제를 일본이 편지를 보내 압박과 협박하는 것을 한편으로는 불쾌하게 받아들였지만 의전대로 검토는 했으며, 이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과서 지도 문제는 선출된 공직자가 아니라 역사가의 몫이라는 워싱턴 포스트 사설도 법안 내용을 잘 모르고 하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버지니아 주 하원 상임위원회는 오늘 버지나아 주 고등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의무적으로 병기하라는 법안을 찬성 18대 반대 3의 압도적인 표차이로 통과시켰습니다….

전체내용 방송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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