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저지 뉴왁 시장: 후드 스탬프로 산다

Broadcasting, Society


Newark Mayor Cory Booker. AP

뉴 저지 주 뉴왁 코리 브루커 시장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후드 스탬프를 받아 생활합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적어도 일주일 만이라도 후드 스탬프로 살아봐 달라’는 권유를 받아들인 결정입니다.

코리 브루커 시장은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끼에 1달러 40센트로 책정되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먹을 예정입니다.
뉴 저지 주에서는 한달 후드 스탬프 지원금은 113.26달러입니다. 시장의 봉급은 한달에 13,400 달러로 후드 스탬프 가격의 100배입니다.

미국 많은 지역의 정치인과 유명인들은 최근 후드 스탬프 값에 맞춰 음식을 먹은 일종의 체험을 많이 합니다.
필라델피아 시장과 밥 브래드 하원의원도 올해 초 일주일 동안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먹었고 아스베가스와 휘닉스 시장, 콜로라도 주지사도 마찬가지 경험을 했습니다.

유명요리사 마리오 바탈리와 그의 가족도 올해 초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먹었고 여러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도 마찬가지 체험을 했습니다.

다음주에 후드스탬프 체험을 하게 될 뉴왁 시장은 많은 사람이 후드 스탬프로 식료품을 의존하는 사람들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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