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교회: 동성결혼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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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성공회는 사제가 동성결의 주례를 서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성공회 교회에서는 올해 말부터 동성결혼식이 열릴 수 있게 됩니다.

성공회 교회에서는 지금까지 동성결혼이 합법인 주에서는 교구별로 동성결혼 주례를 승인했지만 이번 지침은 교회의 가이드라인으로 모든 교구민에게 해당됩니다.

성공회 컨벤션에서 가이드라인이 나왔지만 동성결혼 커플이 자동적으로 교회 안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하는 주교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지침에는 동성결혼 주례를 집전하지 않는 사제를 벌 주지도 않는다는 방침도 포함돼 있습니다.

성공회의 이번 결정은 교인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성공회는 성전환자나 동성애자가 사제가 되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미국 성공회는 이미 동성애자 사제와 주교가 가장 많고 여성의 주교 허용을 한 가장 큰 기독교 교파입니다.
2003년에 처음으로 동성애 주교를 인정해 세계적으로 논란이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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