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일자리 창출, 저조

Broadcasting, Economy


Reuters

Audio [5:5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4월에도 미국의 경제성장은 활발하지 못했습니다.

4월의 실업률은 8.1%로 한 달 전에 비해 0.1% 포인트가 내려갔을 뿐입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4월에 새로 만들어진 일자리는 115,000 개로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블룸버그 뉴스는 160,000 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경기회복이 전환점을 잃은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고 해석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경제가 봄에 그다지 활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새로운 사인이라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뉴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국가가 회복속도를 잃어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일자리 발표와 함께 흔들렸습니다.

4월의 실업률과 일자리 창출이 발표된 직후 좐 베이너 하원의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효력이 없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일하는 가정에도 스몰 비지니스에도 오바마의 경제정책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성명을 웹 사이트에 발표했습니다.

실업률을 크게 낮추려면 한 달에 115,000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정도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4월에 늘어난 일자리가 그다지 많지 않은 이유는 민간 일자리에서 줄어든 폭이 크기 때문입니다.
일자리가 늘어났어도 봉급을 받는, 페이롤을 받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4월에 늘어난 일자리는 헬스케어, 소매와 도매, 전문직 분야에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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