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먼 케인 흡연 광고의 속뜻은?

Broadcasting, Politics

허먼 케인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의 선거 참모가캠페인 광고에서 담배 를 피우고 허먼 케인이 묘하게 웃은 장면이 이슈가 됐습니다. 대통령 예비선거 후보의 광고로써는 상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선거 참모 마크 블럭이 담배를 피우고 허먼 케인이 미묘한 웃음을 지은 것에 대해 The Buffalo Beast‘의 Ian Murphy 기자는 블럭과 케인은 담배업계와 연관이 있다고 지적하고 케인이 과거에 담배회사 로비스트로 실내금연에 반대했던 것을 강조했습니다.

잡지 애틀란틱의 Garance Franke-Ruta 기자는 본선거에서는 금연에 반대하는 게 자살행위일 수 있지만 예비선거에서는 티 파티 지지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정부가 개인의 일상생활을 규제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메세지를 티 파티 멤버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허먼 케인 후보의 선거 참모 마크 블럭의 세계를 말하려고 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잡지 뉴욕의 Dan Amira 기자는 마크 블럭은 백인으로 머스타치를 기르고 중서부 액센트가 있으며 담배를 피웁니다.
공화당 워킹 클래스인 블럭이 허먼 케인을 지지한다는 메세지라는 설명입니다.

단순히 선거 비디오를 눈에 띠게 하기 위해서 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커멘터리의 Alana Goodman 씨는 기자들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허먼 케인은 전형적인 정치인 룰을 따르는 사람이 아닌 이방인이라는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나타낸 것이라는 말입니다.

인터넷 잡지 살롱의 Steve Kornacki 씨는 1990년 대 말 허먼 케인이 3년 동안 전국식당협회 회장을 하면서 담배업계와 가깝게 지낸 것을 언론이 파고들자 그에 대한 도전의 표시라고 지적합니다.

심각하게 생각할 것 없이 이번 캠페인 광고는 허먼 케인의 심각성이 없는 문제를 확인한 것일 뿐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허먼 케인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의 선거 참모가 캠페인 광고에서 담배를 피우고 허먼 케인이 묘하게 웃은 장면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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