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퓰리처상 수상자 좐 J. Kim 기자

Broadcasting, Editor's Choice, Korea & Korean-American

전체 인터뷰: Listen here


두 부분으로 나눠 들으시면 소리가 더 좋습니다.
Part 1, here( 수상 소감과 퓰리처 접수도 놓칠 뻔 한 스토리)
part 2, here(수상 이유와 사진 기자가 되기까지, 사진기자로서의 생각)

퓰리처상 로컬보도에서 동료기자들과 퓰리처상을 수상한 좐 J. Kim(김주호, 36) 기자가 오늘 아침 “오늘의 미국(TodayUS)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좐 김 기자는 자신과 동료가 상을 받게 된 이유는 연예와 스포츠로 가득한 뉴스 세계에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을 오랜동안 공들여 취재한 결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뺸 사진을 찍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고,
36살에 언론인 최고의 상인 퓰리처상 수상자가 됐지만 사진은 21살에 처음 찍었으며,
일 이외의 일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퓰리처상 수상자 좐 김 기자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퓰리처상 수상자 한인 John J. Kim, Mark Konkol and Frank Main by Jean Lachat



By 좐 김 기자



By 좐 김 기자

좐 J. 김 기자 웹 사이트: Johnkim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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