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5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롸켓 맨이라고 다시 말하자 북한이 조심하지 않으면 정말로 늙다리 망녕이 시작됐다고 진단할 것이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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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왕이 중국외교부장을 만나자 미국에서도 주목합니다.

하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헌법학자들의 탄핵에 대한 해석과 의견은 엇갈렸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오늘 하원 밥사위원회에 대통령 탄핵절차를 진행하라는 공식요청을 했ㅅ습니다.


Rep. Denny Heck. | Susan Walsh/AP Photo

재선 가능성이 높은 민주당 하원의원이 출마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스켄들과 탄핵 조사가 자신의 영혼을 허물고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방치하거나 방어하는 동료의원들은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3년 만에 처음으로 멕시코 장벽쌓기를 시작합니다.
8마일 구간 공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민 회사가 맡게됐는데 그 회사는 최근 부실공사와 공사중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President Trump, with Afghan President Ashraf Ghani behind him, last Thursday delivered remarks to U.S. troops during an unannounced visit to Bagram Air Base. PHOTO: TOM BRENNER/REUTERS

외교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말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에 만 4천 명의 군인과 함대들을 추가파병할 예정이라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후드 스탬프 지원을 받기 위한 새로운 규정이 발표됐습니다.
전보다 까다로워졌고 비난도 잇따릅니다.


Marvin Weisbord, 88, left, and Alan R. Tripp, 102, teamed up to release an album of songs, the “Senior Song Book,” that pairs 21st-century lyrics with 1940s-style tunes. (Lisa Schaffer )

102세와 88세 두 분이 음악앨범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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