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0.4 ’19]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도 자신의 정치라이벌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거의 모든 언론은 ‘미국선거에 외국정부가 개입하라는 공개선언’ 이라고 우려합니다. 대통령은 겉으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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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사적으로도 시진핑 주석에게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조사를 요청하면서 대신 자신은 홍콩시위를 눈 감겠다는 말을 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Then-U.S. Ambassador to Ukraine Marie Yovanovitch in Kyiv in November 2018. PHOTO: MAXYM MARUSENKO/NURPHOTO/ZUMA PRESS

대통령 탄핵조사를 하고 있는 의회 청문회에서는 대통령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우크라이나 외교팀이 한 일들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 대사는 바이든 뒷조사에 비협조적이라는 이유로 대사직을 박탈당했다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9월의 일자리 창출은 예상보다 적었지만 실업률은 지난 50년 사이 최저입니다.
고용주는 고용을 꺼리고 10월의 이자율 인하는 확신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AP

8월 무역적자는 다시 커졌습니다.


President Trump hasn’t showed signs of backing down against China. (Photo: Spencer Platt/Getty Images)

다음주에 열릴 미중 무역협상에 큰 기대를 하는 전문가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탄핵절차 때문에 국내이슈에서 손이 묶인 트럼프 대통령이 더 강력한 무역전쟁을 기획할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Devin Sloane, center, after his sentencing hearing in the college admissions scandal last week in Boston.CreditCreditElise Amendola/Associated Press

돈과 부정한 방법으로 자녀의 대학입학 문을 열어준 뒤 재판받는 미국 부모들이 역시 돈으로 자신이 받을 벌을 줄이기 위한 변호작업을 치열하게 한다고 NYT가 보도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루이지애나주의 강한 낙태금지법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습니다.

This Is Why You Love Donald Trump – The Rush Limbaugh Show
Trump Denies Quid Pro Quo for Ukraine, but Envoys Had Their Doubts
Removed After Complaints From Giuliani, Others
45% of Americans support impeaching Trump, while 38% are against it, poll says – 
Trade war damage is ‘more significant than most Americans ever realized
Supreme Court to hear abortion regulation case
Parents Paid to Open College Doors. Now They’re Spending to Limit Prison Time. – The New York Times
U.S. adds 136,000 jobs in September, unemployment rate hits 50-year low – MarketWatch
US trade deficit widened in August to $54.9 billion
IRS whistleblower said to report Treasury political appointee might have tried to interfere in audit of Trump or Pence – The Washington Post
Energy Secretary Rick Perry eyeing exit in November – POL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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