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0.3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미국의 정치폭풍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도 바이든 전 부통령 아들에 대한 조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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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스켄들에는 본인이 알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마이크 팬스부통령도 개입됐습니다.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는 의회에서는 지금 최근 사임한 우크라이나 전 특별대표사가 관련내용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주요증인의 증언에 따라 여론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공화당 유권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일치할 수 없는 두 가지 면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지도자에게 정치 라이벌의 뒷조사를 하라고 요청했다면 잘못이라면서도 대통령이 그랬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모순입니다.

민주당 유권자들은 헬스케어 등 민생이슈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누를 수 있는 정치후보를 지지한다는 의지도 강합니다.


The National Interest

북한과 미국의 실무협상에 대한 추측들은 추측일 뿐입니다.
분명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약해졌기 때문에 더 이상 북한에 ‘all or nothing’ 주장을 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Chung Sung-Jun/Getty Images)

한국인은 북한으로부터의 위협은 막연히 걱정하지만 일본에 대한 감정은 자주 격해진다는 워싱턴 포스트 칼럼이 눈에 띱니다.

홍콩경찰, 달라스 경찰 스토리가 저절로 비교됩니다.
홍콩에서는 경찰이 쏜 총에 맞은 고등학생이 오히려 폭동죄로 징역형을 받게 됐습니다.
달라스에서는 자신의 집인 줄 착각하고 들어갔다가 흑인인 집주인을 쏜 백인 경관이 10년 징역형을 받았는데, 피해자의 동생이 경관을 용서하고 허그해 법정이 감동의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Plácido Domingo at Los Angeles Opera in 2014. He has stepped down as the company’s general director amid allegations of sexual harassment.CreditCreditFrederic J. Brown/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플라치도 도밍고가 LA 오페라단에서도 사임했습니다.
미국에서의 활동은 끝났지만 유럽에서는 지금도 도밍고를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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