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9.9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A U.S. Coast Guard boat rides in front of a cargo ship that overturned in St. Simons Sound near the Port of Brunswick in Georgia.(Brunswick (Ga.) News via Associated Press)

조지아주 해안에서는 미국 해안 경비대가  뒤집힌 현대소속 자동차 운반선 안에 갇힌 선원 4명 구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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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무역전쟁으로 한국과 일본 구간의 비행기 티켓 값이 10달러도 안된다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A man puts up flowers at a makeshift memorial in downtown Seoul for Han Sung-ok, 42, and her 6-year-old son, who were found dead of suspected starvation in July.(Jung Yeon-je / AFP/Getty Images)

서울에서 최근 생을 마감한 북한 난민 엄마와 아들의 비극적 스토리를 LA 타임즈가 심층취재했습니다. 정부의 역할을 촉구하는 주장을 담은 기사입니다.


Ending the war in Afghanistan has been a focus for President Trump since he took office.CreditCreditErin Schaff/The New York Times

미국이 테러리스트로 규정한 탈레반과 비밀협상을 약속했다가 대통령이 트위터로 깨버리자 큰 논란입니다.
민주 공화 모두 9.11의 주체를 9.11 이틀 전에 미국에 초대한 것도 못마땅해 하고, 비밀협상을 깬 이유도 불분명합니다.

공화당에서 3번 째 예비선거 후보가 나왔습니다.
마크 샌훠드 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인데 트럼프 대통령을 누를 가능성은 없어도 공화당의 재점검이라는 이슈는 됩니다.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이력을 이을 것으로 예상되온 이방카 트럼프가 서서히 밀려나면서 큰 아들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가 부상합니다.
잡지 애틀란틱은 트럼프 가문의 정치유산 이어가기를 심층보도했습니다.


Goldman Sachs trading booth on the floo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Photo: Ramin Talaie/Corbis via Getty Images

골드만 삭스가 올 하반기와 내년에 주식시장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P Photo/Steve Helber/POLITICO Illustration

복음주의 대학 리버티 유니버시티 관계자들이 총장의 목표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의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 버는 것이라고 불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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