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17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유색인종은 미국에서 나가라’는 식의 거듭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소수인종과 인간평등을 믿는 백인들은 ‘너무 나갔다’고 판단하지만, 트럼프지지 백인들의 반응은 ‘뭐가 어때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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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a Cabinet meeting yesterday, President Trump holds up tweets about Rep. Ilhan Omar (D-Minn.), a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watches. Photo: Leah Millis/Reuters

‘뭐가 어때서’라고 믿는 백인층을 믿고 정치를 펼치는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전략으로 인종차별을 들고나올 게 분명해 보이고, 그 전략은 성공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현재 강합니다.

하원은 트럼프대통령 탄핵절차를 시작할 지를 결정하는 투표를 오늘 저녁에 합니다.

그의 팬이었던 적이 없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그, 어린소녀 성매매 혐의자 제후리 앱스틴을 자신의 사교장으로 초대해 치어리더들 몸을 툭툭 치고 춤추고 노래하는 비디오가 나왔습니다.


Kim Jong-un before his June 30 summit with President Donald Trump at the DMZ.
Brendan Smialowski/AFP/Getty Images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우정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북한이 촉구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만일 취소하지 않았을 때 김정은과 트럼프의 상호반응이 주목됩니다.


Cloudy outlook.

미국이 중국회사 화웨이를 누른 것을 일본이 본땄다는 한미무역분쟁 중재하길 꺼리던 미국이 반 쯤 발을 들여놨습니다.


Dinendra Haria/SOPA Images/LightRocket/Getty Images

소매업 판매는 여전히 증가하지만 온라인 판매는 성장세가 눈에 띨 정도 별로입니다.
온라인이 전체소매의 상당부분을 차지해 지켜볼 사안입니다.

공화당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지만 인종평등 등의 진보적 기둥을 세운 판결을 많이 한 좐 폴 스티븐스 판사가 99세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Trump must acknowledge that he went too far this time
‘His only tool is racism’: why Trump’s bigoted tirade could be a vote winner | US news | The Guardian
Reuters/Ipsos poll
Poll: Slim majority supports deportation raids – POLITICO
Tape shows Donald Trump and Jeffrey Epstein discussing women at 1992 party
Seoul: US understands seriousness of Seoul-Tokyo trade fight – Business Insider
U.S. to ‘support efforts’ by South Korea, Japan to end worsening dispute – Reuters
A new trade war is brewing among US allies Japan and South Korea — Quartz
Kim Jong-un Is Pushing the Limits of His Friendship With Trump – Slate
1 big thing: The inexplicable decline in retail sales growth
Supreme Court Justice John Paul Stevens, Who Led Liberal Wing, Dies at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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