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17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CreditCreditIllustration by Alex Merto; photograph by Getty Images

인종에 가장 관대한 미국의 대통령이 인종차별주의자는 비난을 나라 안팍에서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소수인종 여성의원들 사이의 인종차별발언 싸움에 대해 미국 최초의 백인이 아닌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칼럼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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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Representatives Ayanna Pressley, Alexandria Ocasio-Cortez, Rashida Tlaib, and Ilhan Omar speak about President Trump’s Twitter attacks against them in Washington, D.C., July 15. PHOTO: JIM LO SCALZO/SHUTTERSTOCK

반면 대통령을 지지하는 언론과 정치인들은 대통령보다 민주당이 더 미쳤다거나 대통령이 그런 발언을 할 만 했다면서 대통령 방어를 합니다.


Fox News

조 바이든 부통령의 북한에 대한 시각은 분명 트럼프 대통령에 비하면 강성입니다.
그런데 잡지 내셔널 인터레스트에는 조 바이든이 북한이슈에서는 좐 볼턴이라는 재목의 칼럼까지 실렸습니다.


South Korean marines prepared for a drill on Yeonpyeong Island last November. Pyongyang has long perceived U.S.-South Korean military drills as a security threat. PHOTO: JEOPN HEON-KYUN/ASSOCIATED PRESS

북한이 핵실험을 다시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겨냥한 미국 압박용입니다.

문재인, 시진핑, 마이크 폼페오 등 북한 최대의 손님이 평양에서 탔던 벤츠와 롤스 로이스가 북한에 들어간 경로를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일본, 한국이 모두 포함됩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지난 30년 사이 최저라고 발표되자 걱정하는 분위기인데, 새로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전했습니다.


Boris Johnson Photographer: Chris Ratcliffe/Bloomberg

영국의 차기총리 후보들은 미국이 이란을 군사공격하는데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는 낙태비용을 지원하지 않는 새로운 낙태규제법이 부분적으로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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