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12 ’19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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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사임하지 않겠다던 노동부 장관이 오늘 사임발표를 했습니다.
어린 소녀들과 성관계를 즐기고 그 관계를 다른 권력자들에게 주선한 혐의자를 봐줬다는 스켄들 때문입니다.
이번 행정부에서 개인 스켄들로 사임하는 다섯 번 째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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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구조사에서 ‘시민권자?’냐고 묻는 질문은 대통령의 최종결정으로 완전히 빠지게 됐습니다.
소수인종은 좋아하고 실망한 보수진영은 대통령에게 한 대 얻어맞았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은 이번 결정이 백 다운이 아니라 백업이라고 주장합니

일요일부터 시작될 불법체류자 추방작전에 대해 민주당 정치인들은 추방대상자 입장에서 체포되지 않을 권리와 방법을 최대한 홍보합니다.

민주당의 급진적 초선의원 4명이 당 최고 지도자를 덜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무차별 공격하다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극언까지 했습니다.
공격을 받은 낸시 펠로씨 하원의장은 ‘정치란 예쁜 파테를 만드는 게 아니라 소시지를 만드는 것’이라고 답했고, 공화당 쪽에서는 초선의원 4인방이 트럼프 재선운동에 나섰다면서 좋아합니다.


Then-House Speaker Paul D. Ryan (R-Wis.) shakes hands with President Trump as he speaks during a meeting on tax policy with Republican lawmakers in the Cabinet Room of the White House on Nov. 2, 2017. (Jabin Botsford/The Washington Post/The Washington Post)

공화당에서는 전 하원의장과 대통령이 설전 중입니다.
전 하원의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더는 일할 수 없어서 비상탈출했다고 말한 게 알려진 뒤 대통령은 실패한 하원의장이라고 트윗했습니다.

‘미국의 최장기 경기성장의 끝은 어디일까?’
성장이 몇 년 더 이어질수도 있지만 불황으로 가는 가장 위험한 요소는 경제정책이라고 이코노미스트가 지적했습니다.


The latest deficit estimate puts pressure on Congress and the White House to reach an agreement on raising the limit before the House and Senate leave for their August recess.. PHOTO: PATRICK SEMANSKY/ASSOCIATED PRESS

WSJ도 지난 9개월 동안 미국 예산적자가 23%가 늘어났다고 강조했습니다.


A shop sign in Seoul informs customers that it will not sell products from Japan, as a trade dispute between the US allies worsens YONHAP/AFP

한국과 일본의 외교무역분쟁은 일본 참의원 선거가 끝나기 전에는 해결방안이 없어 보이고, 미국에 두 번째 구조요청 팀을 보낸 한국정부는 미국정부가 도와줄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현지에서 보는 미국정부의 반응은 아직은 ‘당사국끼리 알아서 하라’입니다.

New book details
Trump Capitulates in Fight Over Census Citizenship Question
‘Outright disrespectful’: Four House women struggle as Pelosi isolates them 
I Come to Bury Biden, Not to Praise Him – WSJ
America’s expansion is now the longest on record – Riding high
U.S. Budget Gap Widened 23% in First Nine Months of Fiscal Year – WSJ
China says Xi urged Trump to ease North Korea sanctions – Business Insider
New North Korea constitution calls Kim head of state, seen as step to U.S. peace treaty – Reuters
Japan export curbs on South Korea may widen rift over wartime labor compensation – Reuters
S. Korea proposes UN probe over Japanese sanctions claims –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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