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4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논란이 있을 리가 없었던 미국 독립기념일이 올해는 대통령의 정치적 연설 등으로 큰 논란입니다.
대통령 지지층은 대통령이 애국심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옹호합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Rep. Justin Amash of Michigan listens as he is introduced during a town hall event in Grand Rapids on May 28. (Jeff Kowalsky/Bloomberg News)

독립기념일인 오늘 공화당 정치인 정치인 한 명이 당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Demonstrators outside the Supreme Court in April.CreditCreditShawn Thew/EPA, via Shutterstock

마무리됐었던 센서스 ‘시민권자 질문이슈’가 다시 뒤집혔습니다.
센서스 질문지가 인쇄에 들어갔다는 공식발표가 나온 뒤에 대통령이 ‘시민권자인지를 물어야 한다’고 트윗하자 상무장관과 법무장관이 다시 대통령 쪽으로 줄을 섰습니다.


Marshae Jones in a photo provided by her family.

태아가 낙태됐다는 이유로 기소됐던 앨라바마 주 여성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이 여성 대한 기소가 기각됐습니다.

심장박동 소리가 들리면 낙태할 수 없다는 오하이오 주의 낙태금지법이 시행직전에 시행금지 판결을 받았습니다.

슬로우한 경제성장이 이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워싱턴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and President Donald Trump PHOTO: BILL PUGLIANO/GETTY IMAGES; NICHOLAS KAMM/AGENCE FRANCE-PRESSE/GETTY IMAGES

WSJ은 트럼프의 경제정책은 오바마 정책과는 비교할 수 없이 좋다는 사설을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1기에 이루겠다고 선언한 국제정책에서 북한 등 상대국에 점점 양보하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지적했습니다.

유엔주재 북한 대표부가 미국이 유엔에서 북한제재를 주도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것도 시기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역사적인 회담을 하는 즈음이었다는 주장입니다.


Reuters

북한이 억류했던 호주학생을 풀어줬습니다.

America the Beautiful
Trump’s Fourth of July salute to himself will only hurt him
Justin Amash: Our politics is in a partisan death spiral. That’s why I’m leaving the GOP. – The Washington Post
Now Let’s Get the Census Count Right
 A Hearing in the Census Case Turns Surreal 
Manslaughter Charge Dropped Against Alabama Woman Who Was Shot While Pregnant – The New York Times
Federal judge prevents Ohio heartbeat abortion ban from taking effect – News – The Columbus Dispatch – Columbus, 
 A Tale of Two Economies 
Economy suddenly poses challenge for Trump as ‘hottest show in the world’ shows signs of cooling
The calm within the storm – LexingtonNorth Korea says U.S. ‘hell-bent on hostile acts’ despite wanting to talk
North Korea releases Australian student from detention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