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5.6 ’19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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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주말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뒤의 상황은 어느정도 정리됐습니다.
미국은 장거리 무기가 아니므로 북한과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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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발사체를 쏜 이유는 북한 주민, 남한, 미국 모두를 겨냥한 것이고, 시기는 자신과 미국 대통령이 모두 러시아 대통령과 접촉한 뒤인데, 발사체를 쏜 뒤 북한의 미국과의 협상입지는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하려면 미국도 양보해야 한다는 방안이 대세가 되갑니다.


President Trump and China’s president, Xi Jinping, in Beijing in November 2017. Mr. Trump on Sunday threatened to increase tariffs on $200 billion in Chinese goods on Friday.CreditCreditNicolas Asfouri/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트럼프 대통령이 또 입장을 바꿔 모든 중국물건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진심인지는 알 수 없으나 현실이 된다면 그 역시 무역 이슈를 넘어 북한과 중국에 파워를 주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큰 폭 내림세입니다.

중국 언론 편집장은 미국 대통령은 관세부과를 하면 중국정부가 미국 재무부에 돈을 내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뭘 몰라도 한참 모른다고 지적하면서, 미국 대통령처럼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비아냥거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검이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던 말을 또 바꿨습니다.
특별검사는 절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수사 때문에 임기 2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2년 더 대통령직에 있어야 한다는 복음주의 대학총장 트윗을 리트윗했습니다.
2020년 대선에서 큰 표 차이로 지지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지 않을 수 있다고 걱정하는 말이 들립니다.

사흘 동안 임산부, 어린이를 포함해 27명이나 숨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이 일단 휴전했습니다.

Japan’s Abe and Trump to discuss North Korea on Monday: NHK – Reuters
Trump China tariffs: North Korea policy might ‘blow up in his face’
The US-China trade talks are at risk of breakdown – Back to your battle stations
Markets plunge on Trump’s tariff threat
The editor-in-chief of China’s state-owned Global Times
Maggie Haberman on Twitter: “POTUS just RTed this, which suggests his term should be extended by two years.… “
Donald J. Trump on Twitter: “…..The Witch Hunt is over but we will never forget. MAKE AMERICA GREAT AGAIN!”
President Trump echoes Jerry Falwall Jr.’s ‘reparations’ for two years ‘stolen’ by Mueller – The Washington Post
President Trump & Gallup — Approval Rating Ticks Up to New High of 46 Percent | National Review
Palestinians say Gaza ceasefire reached with Israel – Reuters
Class of 2019: Mother follows Florida A&M twins to Tallahassee, earns de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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