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4.29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Multimedia

샌디에고에 있는 유대교회당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손가락을 잃은 랍비는 용의자의 총은 기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용의자는 잡혔고 경찰은 혐오범죄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Lora King, daughter of Rodney King, holds a photograph of her late father. (Mel Melcon / Los Angeles Times)

많은 한인이 막대한 고통과 피해를 입고 소수인종과 백인 모두에게 인종차별의 악영향을 확인하게 한 4.29가 발생한 지 27년이 되는 날입니다.

2045년이 되면 미국은 백인이 소수가 되는 과정이 시작되면서 국가의 아이덴티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토 웜비어를 귀국시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에 200만 달러를 주기로 약속은 했지만 돈을 주진 않았다고 좐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밝혔습니다.

한국전을 외교관이나 정치인이 아닌 전쟁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시각에서 만든 영화 “Korea: The Never Ending War”가 오늘 PBS TV에서 방영됩니다.
감독은 2차 대전에 참전한 증조부는 늘 전쟁을 얘기하셨는데 한국전에 참전한 엉클은 함구하는 이유가 궁금했다고도 말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중 한 거짓이나 사실과 다른 말이 만 백 번을 넘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집계했습니다.
가장 많은 거짓말 이슈는 이민이었고 며칠 전 FOX의 션 헤니티와 한 45분 동안의 인터뷰에서는 마흔 다섯 번 거짓을 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20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65세 이상과 여성 유권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Uber strike in New York City. Photo: Spencer Platt/Getty Images

워싱턴 DC 우버 드라이버가 한 시간에 버는 돈은 5달러이고 신변안전 위협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버 운전자의 약 50%는 우버 운전이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잡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란은 핵확산방지조약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반응입니다.


박상혁 기자, 미주 한국일보

지난 토요일 17년 째 열린 한국일보 할리웃 보울 음악대축제는 이제 인종, 성별, 세대의 공통언어와 공통느낌이 됐습니다.

One Dead in Synagogue Shooting in California City of Poway
America’s majority minority future
John Bolton denies the U.S. paid North Korea in the Otto Warmbier case — but not that it  Post
U.S. Promised to Pay North Korea for Wambier
agreed to pay the money
, But Never Did
PBS’ film ‘KOREA’ eyes social, political tolls of Korean War | The Columbian
WashPost: Trump has made over 10,000 false claims
Michael Cohen asks why he’s going to prison when ‘I’m not the one that slept with the porn star’
America’s majority minority future
study of Uber drivers in Washington, D.C.
Iran says leaving nuclear treaty one of many options after U.S. sanctions move
2만여 한인·타인종 ‘최고의 감동’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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