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2.14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Multimedia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가 북한의 초대를 받아 방북한다는 한국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로저스 자신이 밝혔습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한국은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터프함으로 미국을 이겼고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켰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북미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는 어피니언이 FOX News를 통해 전해집니다.


The West Sea Barrage in Nampo, North Korea, shown on Feb. 2, helps control flooding and reduces the amount of salt that seeps in from the ocean, increasing the amount and quality of arable land. | AP

북한은 핵협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경제제재를 피하면서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들을 확장한다는 보도가 많이 나옵니다.
장마당이나 조석에너지개발 등입니다.


President Trump on Wednesday at the White House.CreditCreditDoug Mills/The New York Times

상, 하원에서는 오늘 연방정부폐쇄를 막기 위한 초당적 합의안에 투표합니다.
가장 큰 벌을 받으면서 패배하는 셈인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층을 달래기 위해 FOX 뉴스 앵커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달라는 설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에서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논의했었다고 전 FBI 부국장이 밝혔습니다.


Brendan Hoffman/Getty Images

지난 12월의 소매판매가 한 달 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경기침체가 있었던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소비축소입니다.

6살 때 버릇이 성인이 됐을 때 수입과 직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A student has the words,’don’t shoot’ written on her hands as she joins with other students at Marjory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in Parkland on a school walkout in March 2018 to honor the 17 who were killed during a mass shooting at the high school. (Joe Raedle / Getty Images file)

훌로리다 주 하이스쿨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의회에서 즉시 총기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은 사건당시보다 줄어들었고, 당과 인종에 따라 총기규제에 대한 생각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