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2.13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전화 몇 통으로 한국이 방위비 분담금 5억 달러를 더 내게했고, 액수는 매년 크게 올라갈 것이다”
사실과 다른 트럼프 대통령의 이 말이 한국정부와 언론을 혼돈시켰다고 뉴욕 타임즈를 포함한 미국의 모든 주요언론이 보도합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미국에서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하진 않지만 관심은 높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를 만드는 눈덩이로서 베트남의 회담장에 존재할 것’이라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사설에서 전했습니다.


President Trump with American and South Korean troops at Camp Humphreys in Pyeongtaek, South Korea, in 2017.CreditCreditDoug Mills/The New York Times

일제시대 징용자에게 일본회사가 배상하라는 한국대법원의 판결 전후관계를 미국언론이 점점 구체적으로 보도합니다.

두 번 째 연방정부폐쇄를 막기위한 의회합의안이 마련됐다는 보도가 설익었었다는 추가보도가 나왔습니다.
공화당은 대통령에게 서명하라고 촉구하지만 대통령 자신은 지독히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말했기 때문에 지켜볼 일입니다.


Evening commuters in Alexandria, VA. (Matt McClain/The Washington Post)

자동차 페이먼트를 3개월 이상 못한 미국인이 7백 만명이나 되서 경제전문가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미국의 탑 1% 고소득 가정이 전체 가정의 부 40%를 차지한다는 UC 버클리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보기 힘든 소득격차입니다.

미국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소다 파는 밴딩머신에 책을 채우고 있는데 초기반응은 좋습니다.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