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9 ’19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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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중국 한약제조공장 등을 방문하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북한 제약업계 발전포부에 대한 실천과정이며, 워싱턴과 서울이 아니라도 경제파트너가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서울답방 약속은 지키지 않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중국방문을 한국도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집무실에서 대국민 연설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진 않았습니다.
멕시코와의 국경을 통해 대단한 이민 범죄자와 범죄가 들어오기 때문에 멕시코에 장벽쌓는 비용을 민주당이 승인해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연설에 멕시코 벽쌓기로 두려움 퍼뜨리기를 중단하고 연방정부 폐쇄부터 풀어야 한다고 반격했습니다.

린지 그래함 공화당 상원의원은 대통령이 허위사실로 두려움을 제조한다는 주장에 동의하느냐는FOX 뉴스 션 헤니티의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고 평했습니다.

그러나 FOX News의 또 다른 앵커를 포함한 거의 모든 언론은 대통령이 길지 않은 대국민 연설에서도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팩트채크를 했습니다.


(Win McNamee/Getty Images, FILE) Deputy Attorney General Rod Rosenstein attends the Religious Liberty Summit at the Department of Justice, July 30, 2018, in Washington, DC.

러시아 스켄들 수사지휘를 하고있는 법무부 부장관이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에는 아직도 보수국민이 진보측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는 진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Mayor Bill de Blasio wants to spend $100 million on care for undocumented immigrants and other New Yorkers who cannot qualify for insurance.CreditCreditChang W. Lee/The New York Times

뉴욕 시장이 서류미비자를 포함해 모든 뉴욕시민의 의료치료 비용을 시정부가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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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Manuel Miranda

역사가 100년이 넘는 뉴욕의 드라마 전문서점이 이달 말에 문을 닫을 예정이었습니다.
돈 없을 때 그 서점에서 책을 읽었고 지금은 뮤지컬 해밀턴을 만든 린 마누엘 미란다씨가 시작해 서점을 살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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