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8 ’19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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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미국에서는 위기와 기회로 봅니다.
조셉 윤 전 북한대사는 중국과 북한은 기회로 활용한다고 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은 그가 신년사에서 밝힌 ‘새로운 길을 찾겠다’는 게 중국이라는 걸 보여주고, 중국은 북한에 대한 영향력으로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만든다는 계산을 한다는 게 미국 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동시에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은 곧 2차 북미정상회담이 가까워졌다는 걸 보여준다는 게 일반적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저녁 연방정부 폐쇄와 멕시코 장벽쌓기에 대한 특별연설을 합니다.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방부 돈으로 벽을 쌓는다고 발표할 지가 주목됩니다.
의회를 무시한 채 그 같은 정책을 펴면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라 왕자’라고 FOX 법률해석가가 강조합니다.


House Minority Leader Kevin McCarthy (left) and Minority Whip Steve Scalise and other senior Republicans believe that “a significant bloc” of House Republicans could vote with Democrats on funding measures. | Nicholas Kamm/AFP/Getty Images

대통령의 강한 지지기반은 대통령이 어떤 말과 정책을 펴도 지지하지만 이미 공화당의 일부의원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정부폐쇄 끝내기 안에 동의합니다.

ISIS와의 전쟁에서 미국의 동맹이었던 크루드족 보호를 터키 대통령에게 보장받겠다던 좐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터키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쿠르드족을 테러리스트로 보는 터키 대통령이 시리아에서의 미군철군을 주도하는 형편입니다.


Jim Yong Kim is leaving the World Bank nearly three years before the end of his term.CreditCreditNicolas Asfouri/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갑작스런 사임발표 원인을 미국에서는 행정부의 ‘어메리카 훠스트 정책’과의 충돌 때문으로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며 월드뱅크에 지원금도 받았던 김용 총재도 기후변화 등이 우선목표인 세계은행 총재자리를 지킬 수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게빈 뉴썸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취임사에서 어린 나이의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전 주민의 건강보험가입 계획을 말했습니다.
이뤄진다면 전 주민의 건강보험가입을 이루는 미국 첫번째 주가 되고 연방정부와는 반대방향의 정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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