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31 ’18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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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e Times, outgoing White House Chief of Staff John F. Kelly argued that his tenure is best measured by what President Trump did not do when Kelly was at his side. (Jabin Botsford / Washington Post)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이 서로 치고받는 기상천외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백악관을 떠나는 비서실장이 트럼프 대통령 머리 속에 있는 멕시코장벽 구상은 국민에게 말할 때와는 전혀 다르다고 밝히자 대통령이 즉시 반박했습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The wall is a combination of brick pillars and steel posts; it’s height is unknown

멕시코 장벽은 이민 이슈면서 동시에 경제 이슈입니다.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 집에도 벽이 있다면서 미국 국경에도 벽을 쌓는 게 마땅하다고도 트윗했습니다.

사임 발표 뒤 해고된 것과 마찬가지인 국방장관이 국방부 직원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냈습니다.
‘미국의 헌법을 지키는 게 국방부 소속원의 임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 철군의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린지 그래이엄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지난해보다 거짓말을 3배 많이해서 하루 평균 15번 거짓말을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계산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워렌 연방 상원의원이 민주당에는서 처음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Korea Summit Press Pool/Getty Images

김정은 위원장이 2018년 마지막 날 문재인 대통령에게 ‘답방을 못해서 미안하며 더 자주 만나자’는 편지를 보내자 미국 언론도 보도했습니다.


The White House said in a statement that President Donald Trump has agreed to leave tariffs on some $20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at 10 percent. Video provided by Newsy Newslook

2019년 미국과 세계의 경제전망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Los Angeles Times

Mike Memoli on Twitter: “NEWS: Elizabeth Warren (yes, @ewarren now) has filed paperwork for an exploratory committee for 2020. “The American people deserve a real debate about how to level the playing field for working families and who is best to lead that fight,” she writes in email to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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