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18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허리케인은 언제나 주민에게 큰 피해를 주지만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훌로런스는 세렉이 약해진 채 채 캐롤라이나 주 해안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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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들이닥친 허리케인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대처할 지 주목됩니다.
대통령은 오늘 아침에는 푸에르토 리코 허리케인 사망자가 3천 명이라는 정부자료는 민주당이 부풀린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Fear” by Bob Woodward on a Barnes & Noble shelf. Photo: Justin Sullivan/Getty Images

대통령이 신문과 방송의 확장에 큰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큰 혜택을 받은 매체는 뉴욕 타임즈로 올해 뉴욕타임즈 구독이 20%가 늘어났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밥 우드워드가 쓴 책 ‘두려움에는 새로운 내용도 있지만 사실확인 역할도 큽니다.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이 대통령에게 했다는 충고가 한 예입니다.
한국에 관해서도 미국인에겐 새로울 수 있는 내용들이 날마다 소개됩니다.


Coal piled up at a port in Rason, North Korea, last November. The U.N. Security Council banned purchases of North Korean coal and other materials last October. PHOTO: ED JONES/AGENCE FRANCE-PRESSE/GETTY IMAGES

월 스트릿 저널은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에 대해, 미국이 아무리 강조해도 경제제재의 허술함이 남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스몰비지니스 업주가 왜 트럼프 대통령을 사랑하는가?’
라스베가스 리뷰 저널에 실린 보수 라디오 진행자가 쓴 어피니언 제목입니다.


Marcus Adolfsson, an executive and licensed pilot, bought a used Embraer Phenom 100 in late December for just under $2 million. ‘The timing was impeccable,’ he said of the full deduction he took for 2017. PHOTO: PAUL STRAMA

기업의 제트기구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거의 100% 세금감면이 되기 때문입니다.


Pope Francis in Rome on Aug. 11. (Max Rossi/Reuters)

성직자의 성학대에 대한 교황의 대처에 대한 비난이 거세집니다.
WP 는 사설에서 더 강한 예방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고, 잡지 GQ는 카톨릭교회는 그 부분에서 용서받지 못할 주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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