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18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미국이 북한에 7개월 안에 핵무기를 최고 70%까지 내놓으라는 요구를 하고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핵협상이 장난이냐’는 비난이 들립니다.
보수신문 워싱턴 이그제미너에는 국무장관이 협상자인 것도 잘못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과 상관없이 지금이라도 정석 협상전략을 밟아야 한다고 주장한 칼럼을 실었습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 준비와 국제올림픽 위원장의 유엔에 대한 실망, 아버지의 군인표를 돌려받은 아들들의 마음도 모든 언론이 보도합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is greeted by Ohio state Republican Senator Troy Balderson upon arrival at John Glenn Columbus International Airport in Columbus, Ohio, Aug. 4. PHOTO: MANDEL NGAN/AGENCE FRANCE-PRESSE/GETTY IMAGES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하원이 많은 의석을 추가할 것이라는 주장은 망상이고,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이 될 증거들이 더해지고 있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오하이오 주의 공화당의 철옹성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큰 성과를 거둔 뒤 오하이오 주지사는 대통령이 분열, 혼돈의 트윗을 중단해야 공화당이 표를 얻는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의 변호사 루돌프 쥴리아니는 특별검사는 대통령에게 연방수사국장과 전 국가안보국장에 대해 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이 속 없는 만두를 쪄내라는 요구로 봅니다.

자신과 가족이 내부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공화당 하원의원의 소위원회 직무를 하원의장이 중지시켰습니다.

FOX의 인기진행자 로라 인그래햄이 합법이민자의 일도 일부 미국을 망치는 세력이라고 방송했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네, FOX의 사주 루퍼트 머닥도 이민자잖아?’라는 풍자적 반박이 눈에 띱니다.

Leave a Reply

TodayUS Weekly Review

 

[모두 보기]
home about contac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