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18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운명도 결정하게 될 중간선거를 예상해볼 수 있는 선거가 4군데 주에서 치러졌습니다.
공화당이 긴장해야하고 여성후보 진출이 대단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무슬림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할 게 거의 확실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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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이 1920년부터 거의 진 적이 없는 오하이오주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가 약 1,130표 앞섰습니다.
공화당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은 승리선언을 했지만 아직 8천표가 계산되야 하고, 누가 이겨도 두 사람은 11월에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러시아 스켄들을 수사하는 특별검사가 중간선거 전에 수사결과를 발표하느냐 마느냐의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공화당원의 43%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사를 폐쇄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에 대해 미국인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A학점을 준다고 인베스터스 비지니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반면 USA투데이는 의회승인 없이 추가 자본소득세 인하를 검토하는 행정부를 비난하는 어피니언을 실었습니다.

의회예산국은 세금감면 이후 연방적자가 20%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먼저 지지했던 연방하원의원이 내부거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U.S. Attorney General Jeff Sessions gestures during a news conference at the Moakley Federal Building in Boston, Thursday, July 26, 2018. (AP Photo/Charles Krupa) ** FILE ** more >

연합감리교단이 600명의 감리교 리더가 서명한 불만을 기각했습니다.
어린이와 부모를 떼어놓는 정책 책임자인 연방 법무장관에 대한 불만편지였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한 선생님이 총기협회를 홍보하는 셔츠를 입고 등교한 학생에게 총의 위험성을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학생엄마는 ‘선생이 가르칠 게 따로있지’라며 불만을 접수했습니다.


Panmunjom, the truce village in the Demilitarized Zone, where a South Korean citizen was repatriated after crossing into the North illegally.CreditEd Jones/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북한이 불법입국한 한국인을 풀어주자 미국에서도 아주 드믄 일이라고 전합니다.

소해 위성발사장의 추가해체와 반팔 입은 김정은 위원장의 통조림공장 방문도 미국언론이 보도했습니다.


A firefighter monitors a back fire while battling the Medocino Complex Fire on August 7, 2018 near Lodoga, California. Photo: Justin Sullivan/Getty Images

걷잡기 버거운 캘리포니아주 산불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는 ‘떡갈나무 숲으로 사람이 들어가 사는 것도 포함’된다고 포모나 대학 교수가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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